노블레스 클럽 라인업

솔직히 말해 노블레스 클럽의 작품은 사놓고 아직 읽어본 적은 없지만 어딜가나 이어지는 호평러쉬, 그리고 3번째 작품의 주인공이 윤현승 작가라는 것 덕분에 개인적으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러던 중 오늘 노블레스 클럽 네이버 클럽에 들어가보니 신작 라인업이 올라와있어서 쭉 한 번 훝어봤다.

 

......

 

모두 쟁쟁한 이름들이지만 그 중에서 너무나도 눈에 띄는 그 이름이 있었으니...

 

김근우.

 

김근우...김근우...김근우...

 

오오...

 

로크미디어 이런 귀염둥이 같으니라고.

 

김근우 작가님 드디어 컴백하시는군요ㅠ.ㅠ

 

다만, 대략 2~3개월 출간텀을 가지고 있는 노블레스 클럽. 라인업 중에서도 가장 마지막 쪽이던데...

 

나 군대가기 전에 나오려나ㅠ.ㅠ

 

 

p.s 예전에 얼핏 오구신 관련 이야기에서 일곱번째 공주 어쩌고 하는 걸 본 것 같은데

      김근우 작가가 작년까지 문피아에 연재하던 게 오구신 이야기;

      이게 1권짜리로 편집되서 나오는 건가;

      어쨌거나...그저 빨리만 나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