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공유문화?

불법스캔해서 창작자의 권리가 싸그리 무시되는게

 

올바른 공유문화인지 처음 알았네.

 

참...방송사라는 것들이 앞장 서서 저작권을 무시하는데...

 

아주 나라꼴 잘 돌아가는구나.

 

못 만든 작품은 안 팔리면 그만이고 잘 만든 작품은 잘 팔려서 정당한 이익을 받는게 상식인데...

 

우리나라는 그런 게 없다. 죄다 안 팔린다.

 

지금 간신히 연명하고 있는 만화 시장이나 판타지 소설 시장.

 

인식이 저따구면 곧 망하겠구나.

 

제일 짜증나는 건...저런 범죄가 많아도 자신이 죄를 저질렀다는 인식이 없다는거다.

 

가게 같은 데서 과자 몇개 훔쳐가는건 범죄고

 

불법 다운은 범죄가 아니라는 그런 썩어빠진 생각은 어디서 나온 건지 참으로 궁금하다.

 

청소년한테 돈이 어디 있냐고 궁시렁궁시렁하는데

 

대한민국은 자본주의 국가다.

 

돈 없으면 사지마.

 

꼭 보고 싶으면 알바해서 옷 같은 거 사지말고 책이나 사.

 

불법으로 받아놓고 큰 소리 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