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스-챕터8~As tears go by

에피소드1. 발현


보리스-챕터8~As tears go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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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8은 도플갱어의 숲 3-2에서 시작한다.

나 같은 경우는 챕터7끝나고 재접하니까 바로 시작;

어쨌거나 챕터가 시작되면  

액시피터팀과 새도우&애쉬팀은

그동안 쌓였던 오해를 어느 정도 풀게 된다.

그냥 뭐 재네가 나쁜 놈은 아니구나 정도?

한편, 린은 검은 예언자들로부터

구원자른 존재는 처음부터 없었으며

8명이 죄다 심판자라면서 모두 죽여야한다고 한다.

액시피터팀은 구원자로 몬 건

아직 각성 못한 심판자들을 자신들 팀으로 끌어들여서 저들의 결속력을 약화 시킬라고 했단다.

 
어쨌거나 일행에게 돌아온 린.
자기도 도플갱어들에게 공격을 받았다고 변명하고는
심판자들을 공격하려하지만
액시피터팀이 재네 그렇게 나쁜 애 아냐라고 말해서
일단 정지;
어쨌거나 숲을 빠져나가야하는데
새도우&애쉬 팀이 린을 못 믿겠다며
따로따로 나가자고 한다.
 
로비로 가면
(도플갱어의 숲 맨 처음 부분)
보리스와 밀라는 대놓고 린을 의심.
린은 왜 자꾸 심판자를 옹호하냐고 하더니
자신들의 뒤를 따라 온 심판자 중
막시민을 다짜고짜 공격;
 
결국 이런 상황이다보니 새도우&애쉬 팀과
싸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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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 전투.
이기고나면 경험치 1만을 준다.
어쨌거나 모두 지친 상태로 대치 중인데
흑의 검사와 검은 예언자가 나타나더니
린이 맡은 인무를 완료했다고 한다.
즉, 둘이 싸우게 해서 모두 지치게 만드는 작전;
일행이 배신감에 치를 떨고 있는데
흑의 검사가 너희는 모두 심판자라며
그 증거가 일행들이 가지고 있는 아티팩트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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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선 일행의 아티팩트를 하나씩 빼앗는 흑의 검사
보리스의 윈터러
티치엘의 영광의 홀
루시안의 알레그로
밀라의 이터널 서클
막시민의 미스트랄 블레이드
이스핀의 슈페리어 큐브
나야트레이의 인도자의 눈
시벨린의 블러디 미스트
 
이렇게 8개의 아티팩트를 빼앗고는
일행을 죽이려드는 적들.
그러자 린이 아티팩트만 빼앗고 죽이지는 않기로 하지 않얐나고 하자
대의를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며
린의 손으로 직접 죽이라고 하자
린은 차마 하지 못하겠다고 하고
검은 예언자가 티치엘을 죽이려고 다가서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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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이 티치엘을 대신해 검을 맞는다.
아기새들과 아기 고양이를 부탁한다는 말과 함께
숨을 거두는 린
어쨌거나 린의 희생과는 상관없이
일행의 목숨을 거두려는 검은 예언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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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티치엘이 강력한 마법을 구사하고
당황한 흑의 검사와 검은 예언자들은 튄다.
하지만 그 마법에 일행들까지 위기에 처하는데...
갑자기 탄생석에서 빛이 나기 시작하더니
일행들은 어디론가 워프된다.
(이게 탄생석의 공간전이능력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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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엘이 아무리 회복마법을 써도 죽은 린은 돌아오지 않고
결국 일행은 린을 위한 무덤을 만들어주고
슬퍼한다.
특히 밀라는 미안하다며 반드시 복수하겠다고 다짐한다.
그 때, 챕터7에 등장했던 별의 예언자라는 인물이 등장하는데
말하는 걸 보니 새도우&애쉬 팀과는 잘 아는 사이인가 보다;
어쨌거나 액시피터팀을 심판자로 인식못한 나야트레이를 탓하던
별의 예언자는 반드시 아티팩트를 찾기 바란다고 하고는 가버린다.
 
어쨌거나 일행은 서로 정보를 모은 뒤에
아드셀에서 만나기로 하고는 헤어지는데
이스핀이 보리스에게 할 말이 있다며
바다의 계곡으로 와달라고 한다.
 
어쨌든 이 이벤트로 끝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려면
이벤트가 발생하는데
보리스는 과거의 예프넨과 지금의 흑의 검사를 떠올리며
흑의 검사가 예프넨임을 거의 확신한다.
그리고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또 다시 흑의 검사를 만나면 자신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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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계곡으로 가서 이스핀을 만나면
다짜고짜 예프넨을 아냐고 묻고 보리스가 그를 어떻게 아냐고 묻자
예프넨은 자기 오빠의 수호기사였고
자신은 오를란느의 공녀라고 한다.
그리고 보리스가 예프넨과 닮아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물어봤다고 한다.
보리스가 이스핀도 예프넨이 그런 일을 저질렀을 것 같냐고 묻자
예프넨은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하는 이스핀.
 
그 때, 오랜만에 시라크 등장.
윈터러 없다는데 거짓말 말라며 무작정 공격한다.
가볍게 썰어주고
경험치 4000챙긴 다음에
누군가한테 뺐겼다고 하면
시라크는 그걸 왜 뺐기냐며 화를 낸다;;
......
너 원래 컨셉이 개그였나;
어쨌거나 흑의 검사에게 윈터러를 빼앗겼다는 걸 들은
시라크는 가버리고
보리스와 이스핀은 헤어진다.
 
일행이 기다리고 있는 매그놀리아 와인으로 가면
자신들이 고양이들은 한 번 보고 왔다며
이제 아기새를 보러 가자고 한다.
한편, 여전이 우울한 티치엘.
 
아기새를 보러간 일행은
거기서 린의 편지를 발견하게 된다.
린이 죽기 전에 아기새를 돌봐달라고 한 건
바로 이것 때문.
 
이제 새도우&애쉬 팀을 만나기 위해
아드셀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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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도우&애쉬 팀과 만나서 린의 편지를 읽어주는 보리스.
편지의 내용은
윗사람들이 뭐라든 자신은 보리스 일행을 믿는다.
친구가 생긴 것 같아서 기쁘다.
자신이 보리스 일행의 편을 든다면 분명히 죽을 것이다.
그리고 검은 예언자를 쫓길 바란다면
필라이온 던전으로 가라.
반드시 살아남아라.
편지의 내용에 숙연해진 일행.
 
필라이온 던전으로 가면 이벤트가 자동으로 발생한다.
필라이온 던전은
크라이덴 협곡으로 워프를 타고 가서
크라이덴 평원 1-3으로 나오면
맵의 왼쪽 하단에 위치해 있다.
 
도착해서 보니 열리지 않는 문;
일행은 챕터2에 하수구에 있던 문을 슈왈터가 조사하겠다고 한 걸 떠올리고는
액시피터로 가기로 하는데
새도우&애쉬 팀은 나르비크에 길드와의 문제로 가지 못하는 상황이라해서
액시피터팀만 가고
새도우&애쉬 팀은 던전을 탐사할 수 있는 도구들을 준비하겠다며
아드셀의 헌터x에게로 간다.
 
슈왈터에게로 가면 오랜만에 보는 바보3인조와
랑켄이 있는데...
랑켄 이 사람, 아노마라드 왕실 과학자라고 한다;;
어쨌거나 이야기를 들은 랑켄은
열쇠가 없다면 자물쇠를 부서야 한다며
마나의 수축,팽창,확장을 이용해서 그걸 열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 도구를 만들기 위해서
사이모페인 원석 5개모조 다이아몬드 1개, 모조 사파이어 1개가져오라고 한다.
 
사이모페인 원석은 챕터7 공략에서 언급했던 그린층 광산 2층의 비밀던전에서
모조 다이아몬드와 모조 사파이어는
시노프 던전 6층의 좌표 156,286지점에 있다고 한다.
직접 스샷을 올리지 않는 이유는 귀찮아서 그냥 샀기 때문에;;
 
어쨌거나 모두 모아서 랑켄에게 과면 랑켄은
마나 조정 장치를 만들어준다.
그걸 가지고 다시 필라이온 던전으로 가면
필라이온 던전 앞에 이벤트 존이 있는 걸 볼 수 있다.
새도우&애쉬 팀은 복합나침반을 만들었다며
한 개씩 나누어주는데
동서남북의 위치 뿐만아니라 얼마나 깊이 들어왔는지도 알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막시만과 루시안이 말싸움을 벌이게 되는데
굉장한 바보콤비가 탄생할 지도 모른다는 암시를 보여준다;;;
 
어쨌거나 루시안은 자신만만하게 마나 조정 장치를 사용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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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다ㅡ.ㅡ;;
당황한 일행.
아마도 하수구와 이곳의 문은 조금 다른 것 같다며
랑켄을 직접 데리고 오기로 한다.
다시 액시피터로 가서 이벤트를 거친 후
랑켄을 데리고 필라이온 던전 앞으로 오면 이벤트존을 발견할 수 있다.
새도우&애쉬 팀과 랑켄은 잠깐 인사를 나누고
다시 문으로 오는데
랑켄은 물리적이면서 문약에 딱 맞는 열쇠가 필요하다며
탁본을 주더니 열쇠를 만들어오라고 한다.
열쇠를 만들기 위해
클라드 무기점에 카나크에게 가자.
그러면
스쿠프의 손톱조각 5개, 데블나이트의 반지 5개, 트럼프돌의 심장 15개를 가져오라고 한다.
스쿠프의 손톱조각은 그린츠 광산 1층에 스쿠프를 잡으면 나오고
데블나이트의 반지는 셀바스 평원 4,5와 혼동 3,5층에서 나온다.
그리고 트럼프 돌의 심장은 시높 3,4층에 있는 트럼프돌에게서 얻을 수 있다.
트럼프 돌의 심장 구하러 갔을 때 자나깨나 개틀링을 조심하자;
좀 많이 아프다;;
 
어쨌거나 다 모아서 카나크에게 가져다주면
열쇠를 만들어준다
이제 다시 필라이온 던전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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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이온 던전으로 가면 드디어 문이 열린다.
랑켄이 10만 시드를 주자 무지 좋아하는 막시민;
그럼 필라이온 던전 1층에서부터 시작하게 되는데
여기서부터는 직접 이벤트존을 찾아가야한다.
 
**알림**
이제부터 세번의 발판 퀘스트를 깨야하는데
첫번째와 두번째 발판은 팀플이 불가능하다.
그러니 여기까지는 솔플로 진행하다가
세번째 발판을 깨야할 때
팀원들과 함께 가자.
세번째 발판을 깨고나면 바로 보스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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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이벤트 존은 저기다.
들어가면
첫번째 발판 퀘스트가 등장한다.
들어가면 그림바 병사 하나가
문 앞에 있는 발판을 이리저리 밟더니 문을 열고 들어가버린다.
그걸 보고 저 병사가 한 걸 따라서 밟아야하나 고민하는 일행.
하지만 그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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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판 앞에 보면 문이 있는데 그 석판에 있는 점들의 숫자가
들어올 때마다 랜덤으로 바뀌는데
나같은 경우는 35가 떴다.
이럴 경우 주사위처럼 생긴 발판을 밟을 때
합이 35가 되게 밟으면 되는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맨 마지막에 4를 밟아야된다는 것이다.
나 같은 경우는
3-1-6-2-4-3-4-5-3-4
이런 식으로 밟았다.
그냥 무조건 맨 뒤를 4로 밟으면 된다.
중간에 잘못 밟았다면 밑에 있는 R발판을 밟고
다시 처음부터 밟으면 된다.
만약 틀렸는데도 계속하면 검은 예언자께서 강림하신다;;
뭐, 그리 어렵지는 않은 상대인데
귀찮잖아;
발판을 다 밟으면 문이 열리고
일행은 검은 예언자와 그림바 병사들이 이상한 의식을 치루고 있는 걸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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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이상한 로봇 앞에서 의식을 치루고 있는데
알 수 없는 소리로 의식을 진행하고 있다.
일행이 저 놈들 뭐하는 걸까 한창 생각하고 있는데
루시안이 돌을 밟아서 들킨다ㅡ.ㅡ;
조냉 도망가는 일행;
여기서 다시 두번째 이벤트존을 찾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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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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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 다시 발판이 나오는데
이번 게 가장 어렵다;;
6x6의 발판이 있는데
발판에 주황색 불빛이 들어오는게 빠르게 지나간다.
이번에는 그 주황색 불빛이
들어온 발판을 순서에 상관없이 밟는 건데
이거 좀 짜증난다;;
이게 정해진 게 아니라 사람마다 다르게
13개 발판도 뜨고 14개 발판도 뜨는 식이라 보고 하기도 좀 그렇다;
이런 형태인지라 몇가지 방법이 나오긴 했는데
 
첫번째, 핸드폰 동영상으로 찍고 따라서 밟는다
두번째, 6x6표를 종이에 그린 다음 화면에 뜨는 걸 보고 따라서 표시한다.
세번째, 주황색 불 들어올 때마다 컨트롤+S를 눌러 스샷을 찍은 후
c드라이브-프로그램 파일-테일즈위버-스크린샷의
경로로 들어가서 스샷을 보고 한다.
발판을 밟다가 실수를 했다면 R발판을 밟으면 되고
다 밟았다고 생각하면 C발판을 밟으면 된다.
제대로 안 밟고 C를 누르면 검은 예언자가 등장한다;;
만약, 처음에 화면을 제대로 못봤다면
C버튼을 한 3~4번 밟아주자.
알아서 밖으로 나가진다.
발판을 해결하고나면
다시 이벤트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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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예언자와 그림자 병사들에게 포위된 일행.
다시 전투인데
그렇게 강하지는 않은데
그림자 병사가 체력이 무지하게 많다.
처음으로 131콤보를 찍어봤다;;;
어쨌든 발라주고 나면
의식이 시작되었고 너희들 뜻대로 되진 않을 거라며
워프하는 검은 예언자들.
이제 3번째 이벤트 존을 찾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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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이곳인데
앞서 언급했듯 세번째 발판을 깬 후, 바로 보스이므로
팀을 맺으려면 이 때 맺어야한다.
 
**경고**
보스는 고대로봇이라는 놈인데
무지막지하게 상태이상 스킬을 걸어댄다.
특히 블라인드를 많이 거니까
만병통치약과 안약을 많이 사가자.
안약 대신 해동에서 비즈멀을 죽이면
나오는 반디수정을 가지고 가도 된다.
이것도 블라인드를 치료해주니까;
 
어쨌거나 이벤트 존으로 들어가면
이상한 카드들과 비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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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의 말에 백번천번 동감;;;
어쨌거나 비석을 누르면 이상한 문제가 등장한다.
4개의 영어 단어를 연상시키는 문제들이 나오는데
그 4개의 단어 중 첫번째 단어를
차례대로 맨 앞에 있는 4군대의 발판(?)에 던지면 된다.
답은 다음과 같다.
 
 .1. 한해의 시작과 자연만물이 열리는 달->1월부터 4월까지JFMA

2. 자연이 변하는 4단계 흐름->봄 여름 가을 겨울인SSAW

3. 자연의 결실을 맺는달과 한해의 끝달-> 9월부터 12월SOND

4. 첫번째부터 네번째->first second third fourthFSTF

5. 신록의 달부터 황제의 달->MJJA

6. 전쟁의 신의 달부터 여신의 여왕의 달->MAMJ

7. 가장 작은달로 시작하여 만물이 성장하는 달-> 2월부터 5월 FMAM

8. 처음의 숫자부터 죽음의 숫자->one two three fourOTTF


반드시 순서대로 놓아야 한다.

중간에 가시 같은 게 있는데 그거 밟으면 에너지가 500씩 단다;;

멀리서도 던질 수 있으니까 가시 밟지 말자;

어쨌든 세번째 발판(?)까지 해결하고 나면

드디어 보스전이다.

들어가면 도망친 검은 예언자 2명이 있는데

갑자기 로봇에서 빛이 나더니

로봇이 움직인다!!!

검은 예언자들이 이제 니네 다 죽었다라며 비웃고 있는데

로봇이 검은 예언자 중 하나를 죽인다;;

결국 남은 하나는 도망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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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로봇의 타켓은 액시피터팀과 새도우&애쉬팀.
드디어 고대로봇과의 한판 승부.
......
80때 혼자 갔다가 개발렸다.
티치엘의 경우 로봇의 공격이 미치지 않은 공간이 있어서
거기서 마법 좀 날려주면
혼자서도 깨는게 가능하다지만
근거리 격투 캐릭터인 경우 솔플은 조냉 힘들다;
물론 고렙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그래서 어떤 고수분께 서폿을 받아서 깨게 되었다;;
근데 대충 보니까 한 4군데 정도를 파괴해야하는 것처럼 보인다.
어쨌든 고대로봇을 잡고 나면
경험치가 4만 상승하고 테시스 팔찌라는 아이템과
8월의 탄생석을 얻을 수 있다.
탄생석 때문에 일어날 예정에 없던 고대로봇이 눈을 뜬 것이라
추측하는 막시민.
어쨌거나 이 곳에 흑의 검사는 없었기에
어떻게 흑의 검사를 추적해야하나하고 고민하는 일행.
그런데 고대로봇 옆에 이상한 문이 하나 있다.  
굉장히 수상해보이기는 하지만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굴에 들어가야하는 법.
일행이 문으로 들어가려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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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클리어!
챕터6까지는 그래도 딱딱 내용이 끊기더니
챕터7부터는 이제 쭉 이어진다.
그리고 덕분에 원래 재밌던 챕터 내용이 무진장 재밌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