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스-챕터7~영혼을 잠식하는 숲

에피소드1. 발현


보리스-챕터7~영혼을 잠식하는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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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오랜만에 포스팅 쓴다;;
지난 번 포스팅에 적었던 대로 거의 접은 상태였고
3개월 정도 테일즈는 건들지도 않았는데
최근에 다시 재미를 붙여서 하게 됐다;;;
어쨌거나 챕터 7공략 시작~!
 
챕터7은 취한 흰긴 수염고래 주점에서부터 시작한다.
챕터가 시작하면 보리스와 밀라는 아무리 생각해도 린이 수상하다는 결론에 이르고는
린이 자주 들르는 매그놀리아 와인에 가보기로 한다.
가면 데비는 요즘 린을 잘 못봤지만
평소에 린이  해물소세지를 좋아했다고 한다.
 
해물소세지하면 생각나는 사람, 그린츠에게 가자.
그린츠는 여관 바다속으로에 있다.
매그놀리아 와인 밖으로 나오면
시벨린이 길드에게 쫓기고 있다는 소리를 듣게 된다;
일단 바다 속으로를 향해 고고씽~
가면 플레르에게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플레르의 말에 따르면 린은 평소에 펫을 좋아했다고 한다.
 
펫하면 생각나는 사람, 클라드의 모건에게로 가자.
그러나 모건 생긴 것답게 시치미를 뚝;
결국 마을을 둘러보기로 한 두 사람.
 
클라드 여관의 리사->클라드 무기점의 카나크->클라드 잡화점의 어거스트
->클라드 마법상점의 니모이
 
이런 순으로 돈 다음에 클라드 퀘스트샵으로 가면
네롤리가 도플갱어의 숲에서 죽은 사람의 유품을 가족들에게 전달해달라는 부탁을 한다.
그 유품이란 수제 펜던트인데 그걸 받고 밖으로 나오면
어디론가 뛰어가는 린을 발견하게 된다.
 
같이 따라서 셀바스 평원(6)으로 가면
린이 그림자 병사들과 대화하는 걸 보게 되는데
그걸 본 두 사람은 정확하게 모든 말을 듣지는 못하지만
어쨌거나 린을 믿을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하지만 루시안과 티치엘이 린을 좋아하니까 일단 둘에게는 알리지 않기로 한
보리스와 밀라.
 
어쨌거나 일단 액시피터로 향하면 루시안과 티치엘을 만나게 되는데
루시안과 티치엘은 에쉴트 백작에 대해 조사했다면서
에쉴트 백작이 블랙 마켓에서 검은 보석을 모으고 있다느니
이 지역 전체를 실험하고 있다느니 등의 복잡한(?) 소리를 한다.
 
(어느 부분인지 기억은 잘 안나는데 중간에 보면
에쉴트 백작과 사병이 대화를 하는 부분이 있다.
그 부분을 보면 에쉴트 백작이 무슨 실험을 하고 있는데
그 실험에 말려들어 병사들은 물론 다른 사람들까지 죽는다고 한다.
어쨌거나 들어보면 몬스터를 대상으로 한 실험 같은데
실패한 것 같은 분위기고
에쉴트 백작은 다른 사람 모르게 그 몬스터들을 모두 죽이라고 하는
장면이 있다. 그리고 정 안되면 증거라도 모두 없애라고 한다)
 
일단 보리스와 밀라의 퀘스트부터 해결하기로 한 액시피터팀.
그냥 나르비크로 나오면
피터의 집이란 곳에 가게 되는데
그 동생은 정말 슬퍼한다.
그러고서는 피터가 에쉴트 백작의 사병으로 일했다고 말한다.
수상함이 이제 아주 풀풀 묻어난다;;
에쉴트 백작의 저택에 가보기로 한 액시피터팀.
 
한편, 린은 그림자 병사에게 심판자들이
도플갱어의 숲으로 향했다는 정보를 듣고
구원자들에게 알리려고 한다.
 
어쨌거나 나르비크에 에쉴트 백작 저택 쪽으로 가보면 이벤트존이 있다.
처음에는 전투이벤트인지 알았지만
그런 거 아닌다;;
그냥 가서 내용만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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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병들을 무작정 보리스 일행을 막고
그 소동에 나온 집사는 에쉴트 백작은
지금 집에 없다고 한다.
 
뭐 일단 퀘스트샵에 가서 보상을 받기로 한 보리스와 밀라.
가면 무려 경험치 2000과 450시드를 준다
......
장난하냐ㅡ.ㅡ;;
하지만 네롤리가 의뢰인이 이것 밖에 안 줬다면 어쩔 수 없다고 하니 별 수 있나?
루시안과 티치엘을 만나러
취한 흰 긴 수염 고래로 가자.
 
아까 루시안과 티치엘이 정신없이 하던 이야기를 정리하는 일행;
루시안과 티치엘에 따르면
크리스가 필라시온 던전에서 비밀문을 발견했는데
그 문에서 챕터2에서 나왔더 문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어쨌거나 일행은 에쉴트 백작에게 수상함을 느끼고는
피터가 죽은 도플갱어의 숲을 한 번 조사해보기로 하는데
그 때 린이 와서는 심판자들의 도플갱어의 숲으로 향했다며
얼른 가자고 한다.
그리고 자신은 도플갱어의 숲에 대해 조사 좀 해보고 가겠다고 한다
보리스와 밀라는 수상해하지만 어쨌거나
도플갱어의 숲으로 가기로 한다.
 
도플갱어의 숲은 세 군데가 있는데 우리가 가야할 곳은
도플갱어의 숲3이다.
페나인숲3에 있는데 걸어가려면 골치 아프다;
 
클라드 플리마켓 상단에 있는 워프서비스를 이용하면
페나인숲3으로 워프할 수 있는데
센스있게도 도플갱어의 숲3 바로 앞에 워프해준다;
 
아, 참고로 도플갱어의 숲은 PK존이다.
그래서 들어갔다가 까딱 잘못하면 다른 유저한테 죽을 수 있다;;;
간판에 챕터 중이라고 써놓으면
그래도 매너상 안 죽이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게까지해도 죽이는 사람은 반드시 있다;;;
그러니 조심조심 다니자;
 
어쨌거나 들어가서 맨 위쪽에 있는 맵으로 들어가면
이벤트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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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플갱어의 숲에 들어오자마자 티치엘은 몸도 안 좋고 기분도 이상하다고 한다.
결국 다시 밖으로 나오는 일행.
그 때 온 린.
와서는 자신이 조사해본 바에 따르면 이곳에 들어왔다가
혼란에 빠져 죽거나 다친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이 말 듣자마자 일부러 안 알려준 것 아니냐며 의심하는 밀라;
 
어쨌거나 일행은 그런 사람들을 치료해 본 적이 있다는
라이디아의 아이조움에게로 향한다.
 
아이조움에게 가면 도플갱어와의 전투로 다친 상처는 치료하기 쉽지만
자신과 닮은 사람이 공격했다는 것에 대한 충격에 빠진 사람들은 치료하기가
어렵다고 한다.
그러고는 클라드 여관에 머물고 있는 크로우라는 여행객이
도플갱어의 숲에서의 휴우증을 이겨낸 몇 안 되는 사람이라는 걸 알려준다.
그 때 랑켄이라는 사람이 라이디아에 어떤 집에서 나오더니
밥 잘먹었으니 일을 다시 하겠다는 소리를 한다;
 
클라드 여관에 있는 크로우에게 가면
제르나가 만들어준 비아누의 성수 때문에 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고 한다.
 
클라드 신전에 있는 제르나에게 가면
드릴 수는 있는데 아이들 파티에 쓸
허니베어 구이 3개만 가져다달라고 부탁을 한다.
부탁이 아닌 퀘스트;;;
 
조합법은
허니베어 고기 1+ 벌꿀 1 + 젤리 리프 5 + 레드허브 3
이건데
조합 기본 수량보다 조금 더 넣어야지 성공확률이 높아진다.
 
3개를 만들어서 가져다주면 비아누의 성수를 얻을 수 있다.
 
이제 다시 도플갱어의 숲으로 들어가자.
숲에 들어가자마자
보리스는 흑의 검사를 보게 되고
일행들과 헤어져 흑의 검사를 쫓는다.
보리스는 흑의 검사의 목소리를 듣고는
형이 맞구나라고 생각하지만...!
보리스를 공격하는 흑의 검사;
결국 전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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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의 검사 4명인데 도플갱어라 그런지 쉽다;
하지만 이 때 비아누의 성수가 깨져버리고 만다;
 
보리스가 떠나고나면 진짜 흑의 검사가 나타나 보리스를 바라본다.
 
어쨌거나 일행에게 돌아온 보리스.
보리스와 밀라는 서로 도플갱어가 아닌지 의심하는데...
이 때, 루시안의 멋진 말로 의심이 풀린다.
 

루시안 : 누군가를 정말로 믿으면 알 수 있는 거야.

그 사람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그런 것 따위는 쉽게 알 수 있다구!!!

나, 내 자신이랑 또 보리스랑 밀라 누나를 믿고 있어. 지금 이 상황은 진짜야.

만약, 만약에 내가 틀린 거고 내 앞의 보리스랑 밀라 누나가 가짜라면 난 죽임을 당할 수도 있겠지.

뭐 그래도 상관없어! 난 내 믿음을 끝까지 지키면서 죽게 되는 거니까!

사나이라면 그런 죽음도 괜찮겠지, 훗.

 

뭐, 이 다음 바로 헛소리해서 분위기를 깨긴 하지만;;

일행은 다시 대화를 하다가

자신들의 숲의 가장자리를 맴돌고 있었다는 사실과

린이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는

일단 숲 밖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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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거기서 랑켄이라는 괴짜와 별의 여행자라는 인물을 만나게 되는데
랑켄은 숲의 중앙부에 이상한 힘이 있는데
그 힘이 소용돌이 모양으로 방출되고 있고
그에 따라 숲이 확장되고 있다고 말해준다.
그리고서 그 숲에 들어가려면 자신이 개발한 굴절 증폭기라는 게 필요한데
숲이 이상해졌기에 그 효과가 미비할 수도 있기에~!
별의 여행자라는 사람이 일단 굴절 증폭기를 만들어오면 그 효능을 증폭시켜주겠다고 한다.
 
그 재료란...
사이모페인 원석 7개
스쿠프의 손톱 조각 10개
고무조각 10개
무스켈의 뿔 10개
비아누의 성수
 
가 필요하며
그걸 가지고
해저 동굴 입구1에 바하리에게 가면 굴절 증폭기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사이모페인 원석은 플리마켓에서 2만원 정도 선에서 구입할 수 있지만
자신이 직접 구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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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에 표시된 곳으로 가면 구할 수 있다.
그린츠 광산 2층에 있는 비밀던전인데
들어가서 계속 생성되는 돌멩이를 부수다보면 가끔 사이모페인 원석이 튀어나오는데...
여길 지키는 몬스터가 절대무적 그람존이다ㅡ.ㅡ;;
모으는 시간이 오래걸린다는 건 둘째치고
람존이 형님의 레이저에 비명횡사하고 싶지 않다면
그냥 구입하는 걸 추천한다;;
 
그리고 그린츠 광산에 가면 1층에 스쿠프가 나타나는데
스쿠프를 잡으면 스쿠프의 손톱조각을 얻을 수 있다.
 
고무조각은 페나인숲 1,2,3에서 나오지만
은근히 안 나온다;
 
무스켈의 뿔은
혼동 지하 2층, 시동 2층에서 구할 수 있다.
 
그리고 비아누의 성수는
제르나를 찾아가면 이번에는 공짜로 준다.
 
어쨌거나 재료를 다 모아서
해저동굴 입구1로 들어가면 자동으로 이벤트가 발생한다.
(지도에서 해저동굴이 있는 곳)
 
바하리를 통해 굴절 증폭기를 만든 후
다시 도플갱어의 숲3으로 가자.
 
***경고***
도플갱어의 숲3에 가기 전에
반드시 만병통치약을 사두도록 하자.
이번 보스는 각종 상태스킬을 쓰는데
그 중 스턴에 걸리면 이길 수 있는데도 그냥 맞고만 있어야한다;;
반드시 만병통치약을 사가자.
그리고 팀원이랑 갈 경우
바이올렛 허브 챙기는 건 센스라는 걸 잊지 말자.
 
 
그러면 별의 여행자가 굴절 증폭기의 기능을 증폭시켜 준다.
만 하루 밖에 기능이 안 된다고 하지만
스토리상 만 하루 안에 나오게 되니 걱정하지 말자;
들어가서 맨 위쪽 맵으로 들어가면 보리스 일행은 심판자들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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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말싸움을 하다가
한판 뜨게 되는 구원자들과 심판자들.
일단 이 녀석들이 약하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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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로 죽여버렸다;;;
얼레? 너네 안 이랬잖아?
갑자기 왜 이렇게 쌈빡하게 놀아;;
 
어쨌든 굉장히 당황해하는 일행;
하지만 곧 정신을 추스리고 다시 숲을 걸어간다.
 
이제 여기서부터가 그 유명한 도플갱어 숲의 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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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벤트 존으로 들어가면 미로가 등장한다.
 
위쪽 -> 오른쪽 -> 위쪽 -> 결계 -> 위쪽 -> 왼쪽 -> 결계 -> 오른쪽
 
이렇게 가면 되는데
위에 결계라고 쓴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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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 중앙에 호박나무가 나타나는 곳인데
그 호박나무를 누르면 결계를 풀겠냐는 문구가 뜨는데
풀겠다고 하면
도플갱어들이 나타난다.
결계는 두 군데가 있는데 처음엔 액시피터팀이 두번째는 심판자들 도플갱어가 나온다.
어쨌거나 미로의 끝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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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이 나타나고
저 곳으로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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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계목이라고 못생긴 나무들이 등장한다.
저 중에서 폭탄나무를 피해서 일반 나무만을 부셔야지
다음 이벤트를 볼 수 있는데
잘못해서 폭탄나무를 부수면 데미지 17000짜리 정도의 폭탄이 터지고
그러면 골로 간다ㅡ.ㅡ;;
 
그리고 바로 여기서 보리스의 진가가 발휘된다~!
보리스에게는 포이즌이라는 스킬이 있다.
만약 안 배웠다면 레벨1만 익혀도 되니까 바로 익히자.
 
어쨌거나 포이즌 스킬을 가지고 있다면
결계목을 향해 포이즌을 걸어주자.
그러면 한 3~4정도 다는 나무와 위에 스크린샷처럼 510씩다는 나무가 있는데
이중 3~4정도 다는 게 일반 나무고 510씩다는 게 폭탄나무다.
이렇게 일반나무들을 싹~제거해주면
바로 보스전에 들어간다.
 
이번 판 보스란 다름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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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푸딩!
......
[퍽!]
 
어쨌거나 이 놈은 그림자 병사들이랑 같이 나오는데
이 놈은 그래도 조금 쉬운 편;
 
이 녀석은 업그레이드를 2번 한다.
이름하여 3단 변신 보스~!
(잡을 때 떨거지 놈들 상관없이 보스만 죽어라 잡으면 된다;
떨거지 잡아봤자 무한리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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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두번째가 가장 짜증났는데 이 녀석 스턴을 무지막지하게 걸어댄다;
솔로로 가면 저 스턴에 정말 피본다ㅡ.ㅡ;;
그리고 이 녀석은 액시피터팀 도플갱어들과 같이 등장하는데
앞서 말했듯 보스만 죽어라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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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변신 모드!
이거 보고 포켓몬스터의 포켓몬 중 하나인 팬텀이 생각나더라;;
어쨌거나 이 놈은 새도우&애쉬의 도플갱어들과 등장하는데
이 녀석도 스턴은 안 걸지만 무지막지하게 상태이상을 걸어댄다;
그래도 난 두번째보다는 쉬웠다;;
 
3단 변신 보스를 격퇴하면 다시 이벤트가 진행된다.
일행은 없애긴 없앴지만 완전히 없애지는 못한 것 같은 느낌을 받지만
이 녀석은 원래 여기 살던 놈이니
완전히 없앨 수도, 그리고 없애서도 안 되는 것 같다고 생각하고는 넘긴다.
 
어쨌거나 7월의 탄생석을 얻은 일행.
덤으로 도플갱어의 혼의 조각이라는 것도 얻는데
이건 나중에 나르비크 마법상점의 멜리사에게 말을 걸면
스탯 포인트 2로 바꿔준다는데
재분시 사라진다니 신중하게 사용하자;
 
일행이 심판자, 에쉴트 백작의 실험, 린의 행방 등에 의문을 품고 있을 때
린은 장로라는 인물들과 만나고 있었는데
장로들은 이 숲에 구원자들과 심판자들이 모두 이 숲에 있는 게
맞냐고 묻고 린은 그렇다고 한다.
 
다시 장면은 바뀌어 액시피터팀.
숲을 걸어나오고 있는데
심판자들과 마주치게 된다.
서로는 아까 다른 팀을 죽였던 걸로 알았는데
알고보니 모두 도플갱어들을 죽인 거였다.
 
어쨌거나 만나자마자 말싸움을 시작한
구원자들과 심판자들.
하지만 티치엘, 보리스, 시벨린의 중재에 말싸움을 중단되고
시벨린은 다시 구원자들을 만나서 기쁘다고 한다. 자신의 소중한 기억의 단서라며.
그리고는 기회가 남은 것 같아 기쁘다고 하는 시벨린.
그리고 구원자와 심판자들은 드디어 대화라는 걸 해보기로 한다.
 
그리고 이렇게
챕터7이 끝이 난다.
전 챕터인 챕터6이 너무나 극악한 난이도여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챕터7은 그나마 좀 쉽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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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 2011.08.23 11:47 ADDR 수정/삭제 답글

    계속 이 블로그 와서 공략 보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물약도 별로 안 챙기고 별 생각 없이 도플숲 갔다가 스턴 때문에 대박 짜증내다 왔네요.ㅎㅎ
    유저한테 공격당해 죽기도 하고...ㅠ 우여곡절이 많은 챕터였습니다.

    • 성외래객 2011.08.23 19:06 신고 수정/삭제

      도움이 되셨다니 기쁘네요~^^
      개인적으로는 챕터6을 너무 어렵게 깬 지라 챕터 7은 상대적으로 좀 쉽게 느껴졌습니다. 도플숲에서 유저한테 공격당해서 죽을 때는 좀 짜증났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