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터데이 걸


혼기도 놓치고 그저 노처녀로 살던 주인공.


그러나 얼빵한 저승사자의 실수로 여고생의 몸에 들어가게 된 주인공.


그래서 이제 좀 제대로 살아볼까 했는데...


아뿔사, 자살시도로 죽은 여고생의 몸에 들어간 것이 아닌가;


이러한 난감한 상황 속에서 저승에서도 이 일에 신경쓰기 시작하고 여고생의 자살 시도 전


꼬인 인간관계들이 슬슬 태클을 걸어올려는 찰나...


연재중단ㅡ.ㅡ;


아놔[빠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