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스-챕터3~붉은 머리의 전사

에피소드1. 발현

 

보리스-챕터3~붉은 머리의 전사


챕터2가 끝나면 나르비크 여관으로 가자.

(돌아다니다가 챕터3 어디서 시작하냐고 묻는 걸 자주 봤다;;;)


가면 자동으로 챕터3이 시작된다. 여관에서 자면서 형에 대한 꿈을 꾸는 보리스.


알 수 없는 집단에게 습격을 받는 예프넨과 보리스.


다시 장면은 바뀌어 프롤로그에서 봤던 장면. 보리스에게 윈터러를 주고 어디론가 떠나는 예프넨.


그리고 형이 반란자로 몰리는 장면이 지나고


보리스는 꿈에서 깨어난다.


루시안을 깨워서 밖으로 나왔는데 그 때 보리스의 앞으로 지나가는 붉은 머리의 사나이.

(시벨린이죠;)


쫓아가지만 여는 스토리와 마찬가지로 결국 놓치고 마는 보리스.


그 앞에 롱소드굿나이트가 나타나 윈터러와 탄생석에 관한 알 수 없는 말을 하고 사라진다.

롱소드굿나이트가 수상함을 느낀 보리스.  


아이들에게 무시당하고, 새로운 멤버가 바보임을 안 구레나룻단의 이벤트가 지나고 난 뒤


액시피터로 가보자.


액시피터에 가면 밀라와 티치엘을 만나게 되는데 곧 헤어지고

슈왈터에게 바보 3인방과 밀수선을 감시하라는 명령을 내린다.

(왜 하필 재네야. 스토리상 임무 실패할 게 뻔히 보이는 구만;;;)


밀수선을 감시하기 위해 부둣가로 가야하는데

부둣가는 퀘스트샵과 취한 흰긴수염고래 가운데에 있다.

가면 이벤트존이 보일 것이다.


첫날은 허탕.

부둣가에서 나가는 방향으로 가다보면 이벤트존이 보인다.

들어가면 바보3인방에 첫날에 이어 바보3인방에 헛짓거리를 짜증날 정도로 감상할 수 있다;;;

그리고 드디어 보리스 챕터에 등장하는 막시민, 이스핀, 나야트레이, 시벨린.

(이 때 시벨린이 보리스를 보며 누군가와 닮았다고 한다.)


어쨌거나 적이고, 일단 수적으로 열세이기에 후퇴하는 보리스와 루시안.


그리고 액시피터에서는 슈왈터 지부장에게 있는 대로 깨지고 임무는 실패...

(바보 3인방...이 것들을 그냥...빠득)


액시피터에서 나와 보리스는 다시 꿈을 꾼다.

이번엔 어떤 배 위에서 시벨린이 예프넨을 공격하는 꿈.

예프넨은 쓰러지고 그 순간 일어나는 보리스.


꿈에서 깬 보리스는 시벨린이 용병일 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콰디르에게 시벨린에 대해 물어보기 위해 취한 흰긴수염고래에 가기로 한다.


가면 그 주점 주인은 콰디르가 없다고 말하고

보리스는 다음을 기약하며 주점에서 나온다.


이제 다시 액시피터로 가자.

액시피터로 가면 바보3인방과 보리스와 루시안은 임무실패로 인해 당분간 근신하라며 임무를

주지 않지만 퀘스트샵에서 받는 임무는 괜찮다면 생각이 있으면 가보라고 한다.


퀘스트샵에 가면로글베글의 족발 20개, 상어지느러미 10개구해오라고 한다.


구해서 갔다주면 보상을 해준다.


퀘스트샵에서 나오면 루시안하고 헤어져 취한 흰긴수염 고래로 가자.


이번에는 콰디르가 있는데 정보의 조건으로무투호의 털가죽 5장을 가져오라고 한다.


다 모은 후에 새도우&애쉬로 가면 보상과 함께 시벨린에 대한 정보를 준다

(실력이 뛰어나고, 레이란 여자애와 함께 다니고, 기억을 잃었다는 둥...)


다시 액시피터로 가면 바보3인방과 루시안이 말싸움을 하고 있다.

어쨌거나 이번 일은 캡틴호크를 무찌른 기사를 기리기 위한 액시피터의 행사로

그 기사의 증표를 찾아야한다고 한다.


나르비크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그 증표를 찾아야하는데 그 증표를 가지고 있는 건

다름아닌 알렌.


하지만 알렌은 그걸 소매치기 아이들에게 뺏기게 되고(?)

그 아이들은 다시 그걸 구레나룻단에게 뺏긴다.


어쨌거나 보리스와 루시안은 나스테에게 증표에 대해 묻고

나스테는 멀고도 가까운 곳-알렌 주머니;;-라는 힌트를 준다.

그리고 좀 더 정보를 얻으려면 매그놀리아 와인의 케이트에게 가보라고 한다.


케이트에게 가면 찾기 힘들 것이다라는 힌트를 주는데

그 때 갑자기 티치엘이 등장한다.

티치엘은 가게가 넘어간다고 들었다며 어떻게 된거냐고 묻는다.

어쨋거나 케이트는 혹시 자신을 도와줄 수 있느냐며

캡틴 호크의 보물을 찾아달라고 한다.


그 때 밀라도 등장!

자초지종을 들은 밀라. 이리하여 보물탐색조 결성!!!

케이트는 길잡이 지도를 주는데 힌트는 다음과 같다.


첫번째 조각-흰 깃털 날개의 알이 수호하는 곳, 열리지 않는 소리 도구의 몸 속

두번째 조각-방랑하는 무리의 지도자가 있는 곳, 부락을 수호하는 용맹한 새의 머리띠 속


첫번째는 클라드여관에서 피아노를 치고 있는 아비드에게 말을 걸면 얻을 수 있는데

첫번째 조각을 얻고나면 구레나룻단의 이벤트가 나온다.


보물이야기로 들떠있는 구레나룻단 앞에 나타난 그곳은 검은안개섬일 것 같다고 말하는

롱소드굿나이트. 구레나룻단이 사라진 후 역시나 알 수 없는 말을 남긴다.


어쨌거나 두번째 조각은 카울족장집의 울릭에게 가면 얻을 수 있다.


두 개의 조각을 얻어서 합쳐봤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지도 뒤를 보니 또 다시 이상한 힌트.


울릭의 도움으로 마법의 양초라는 것을 얻어야된다는 걸 알아낸 일행.

울릭은 마법의 양초는환영초의 줄기, 밀랍, 심지, 수염고래의 기름을 조합해서 만들어야된다고 알려준다.


환영초의 줄기-데이지(클라드)

밀랍-아비에스(라이디아 찻집)

심지-노마(클라드)

수염고래의 기름-빌드라크(나르비크 취한 흰긴수염 고래)


이거 상당히 골때린다;;;

일단 데이지, 아비에스, 노마와 관련된 퀘스트를 깨놓았다면 그나마 쉬울 것이다.

아비에스랑 노마의 경우 퀘스트를 깰 경우 바로 아이템들을 팔기 시작하니까;;


하지만 데이지나 빌드라크는 방법이 없다. 무조건 뭘 먹여서 호감도를 올리자.

윙을 먹이든 다른 걸 먹이든 어쨌건 먹여서 4개의 아이템을 모두 얻었다면 카울마을의

에피시오에게로 가자.


에피시오에게로 가서 마법의 양초를 이용해 지도를 보면 그곳이 나르비크 옆의 섬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배를 구하기 위해 취한 흰긴수염 고래로 가면

빌드라크는 이곳은 검은안개섬이라며 선원들이 꺼리기 때문에 아마 배를 구하지 못할 거라고 한다. 하지만 결국 마지막엔 페르나타에게로 가보라고 하고 페르나타에게 가면

페르나타는 굳이 가야겠다면 새도우&애쉬 근처로 자신을 찾아오라고 한다.


페르나타는 나르비크 지도 맨 아래 오른쪽으로 튀어나와 있는 곳에 있다.

가서 1000시드를 내고 액시피터 오른쪽에 부두로 가면 이벤트존이 있다.

가기 전에, 챕터3는 두 번 전투를 치뤄야하기 때문에 렙이 그리 높지 않다면

물약을 많이 사가도록 하자.


이벤트가 시작되면 구레나룻단이 검은안개섬에 들어가 먼저 진입하는 게 보이고

그 후 바로 보리스 일행이 온다.

그리고 다시 구레나룻단의 이벤트.

휘스커와 파크가 잠시 볼일을 보러 간 사이 치카붐에게 이상한 목소리가 들리고

곧 치카붐은 비명을 지른다.


그렇게 이벤트가 끝나고 검은안개섬으로 들어가면 3개의 입구가 있다.

그리고 가운데 보물상자가 있는데 보물상자를 열려면 3개의 열쇠가 필요하다.

감이 오지 않는가? 각 입구마다 하나의 열쇠를 얻어야 한다.

3가지 입구 중 어딜 먼저 들어가도 상관은 없다.



첫번째-왼쪽 워프

 

발판을 밟아야 한다. 발판은 다음과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맨 마지막에 열쇠 잡으러 쭉 내려가지 말고 오른쪽으로 가서 내려가자.



두번째-오른쪽 워프


여긴 공략이 필요없다. 크라켄 주니어가 30마리 정도 나오는데 모두 때려잡자.

모두 죽이면 팀원 중 하나의 아이템 창에 열쇠가 생기는데

이 때 열쇠를 얻었다는 메시지가 없으니 다 죽이면 아이템창을 확인해보자.



세번째-가운데 워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들어가면 이벤트와 함께 치카붐과의 전투가 시작된다.

이 놈 상당히 강핟. 레벨 30대에 솔플로 가면 상당히 고전하게 된다.

그리고 때릴 때마다 mp와 sp가 달기 때문에 연도 계속 쓸 수 없다.

팀플이든 솔플이든 박살을 내면 치카붐은 도망가고 그 곳에서 열쇠를 발견하게 된다.



이제 다시 보물상자가 있는 곳으로 돌아와 보물상자를 클릭하면 다시 이벤트가 진행된다.

구레나룻단을 공격하려는 치카붐. 그런 치카붐과 다시 격돌하게 되는데

이 놈 빨리 빨리 안 때리면 2번 정도 레벨업을 하는데 이 때마다 엄청 강해진다.

솔플로 32때 갔었는데 2번 레벨업을 하고 나니까 아예 검이 안 박혀서 죽기 만을 기다려야 했다

ㅡ.ㅡ;;;

(그래서 벼르고 벼르다 42때 솔플로 가서 가볍게 갖고 놀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쨌거나 치카붐을 이기고 나면 치카붐은 죽음을 맞이하고 구레나룻단은 슬퍼한다.

(진지한 스토리인 건 알고 있었지만 누구 죽어나갈 줄을 몰랐다;;;)


일행은 자신들의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이상함을 느낀다.

그리고3월의 탄생석을 얻게 되자 그 의아함은 더욱 증가한다.

그와 동시에 떠오르는 인물, 롱소드굿나이트.


그 때 밀물이 들어오기 시작하고 일행은 케이트에게 줄 보물을 챙겨 나가는데

그 때 누군가 일행을 지나 검은안개섬으로 들어간다. 하지만 루시안 외에는 아무도 보지 못함;;;


어쨌거나 나르비크로 돌아와 케이트에게로 가면

보상으로 경험치와 시드, 그리고 해적의 반지를 준다. 렙제는 24~!

나중에 챕터4를 깨고 나면 링오브호크아이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링오브호크아이는 체력을 +500해준다;)

뭐, 평생 VIP로 모시느네 어쩌느니 하지만 돈한푼 안깍아준다ㅡ.ㅡ;


보리스와 루시안은 액시피터로 돌아가고 밀라와 티치엘도 어딘가로 향한다.

한편 알렌은 슈왈터에게 증표를 잃어버렸다고 하고

구레나룻단은 치카붐이 죽은 슬픔은 금새 잊어버리고 증표를 팔아 맛있는 걸 사먹으러 간다;;;


액시피터로 들어가면 보리스는 시벨린에 대한 생각을 하고

그와 함께 챕터3가 종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