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자의 무덤, 잊지 않겠다.

챕터5를 깬 후 계속 랩업 중에 밀려오는 슬럼프를 감당하지 못해서


챕터6을 깨기로 마음 먹고 쭉 진행하다가


용자의 무덤 1차를 깨기로 했다.


챕터4 나비나무의 악명은 진작에 들은 터였지만 챕터6의 악명은 많이 듣지 못했기에


조금 어려워보이긴 했지만 조금은 편안한 마음으로 진입.


......


결과는...?


5번의 도전, 4명의 유저...


말이 5번이지, 9층에서 7층으로 튕긴 것도 많고...


용자 2차도 깨야되는데...


오늘 하루 용자의 무덤이란 곳에 완전 질려버렸다ㅠ.ㅠ


처음엔 창세기전의 에밀리오도 나오고 해서 반가웠건만[빠직!]


용자의 무덤, 잊지 않겠다...[부르르]


그나저나 2차는 언제 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