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캐릭터, 보리스 진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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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는 테일즈 위버의 내 캐릭터.


정말 안습의 장비라 아니할 수 없다.


하면서 그래, 레벨 52만 찍으면 개일진 맞추고 그 때부터는 장비 맞추자 생각했지만


개일진 시세가...지금 120만원 밖에 없거늘ㅠ.ㅠ


언제쯤 나도 돈 벌어서 장비 좀 맞추려나...


거기다 약간 잘못 키운 것 같기도 하고;


저건 사실 생성된 지는 1년이 넘은 캐릭터다;


맨 처음 테일즈가 오픈 베타 시작했을 때 진짜 조금-렙10정도?- 해보고 접은 뒤


고 2때, 진짜 할 짓 없어서 레벨 17인가까지 키웠다가


수능 끝나고 할만한 온라인 게임할 것 없나하고 돌아다니가 다시 키우는 중;


뭐, 미친 듯이 하는 정도는 아니고


매일 1업 정도씩만 하는 정도;

(하루 1업만 하면 그냥 질려버림;;;)


어쨌거나 나로서는 굉장히 특이한 일.


어지간한 온라인 게임은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접은 게 다반사인데...


그래도 테일즈는 1달 넘게 했으니;;;


그건 그렇고 돈은 언제 모으나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