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비무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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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초로 깬 모바일 게임ㅡ.ㅡ

전투 자체는 정말 재밌는데

너무 이벤트가 약하다고 할까?

원작과는 다르게 한비광이 웃긴 녀석도 아니고

무엇보다 천운악이 그렇게까지 강하다니ㅡ.ㅡ

어쨌거나 그냥 재밌게 한 게임.

작년 여름방학 야자시간을 불태운 게임이라 왠지 애정이;;;

이 포스팅을 올림으로써 내가 해 본 모든 모바일 게임에 대한 글을 올렸다;;

p.s 이 게임에는 무한모드라는 것이 있다. 
     모든 기술을 가진 채 500명과 싸우는 것인데...
     이건 실력을 떠나서 너무 오래 걸려서 못 깨겠더라.
     친구 중에 유일하게 깬 녀석에게 물어보니
     1시간 50분 걸렸다나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