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자의 무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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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몇개월 만에 용자의 무덤1 클리어!

이게 2002년도에 나왔다던가?

어쨌든 최근의 모바일 게임에 비해 여러가지 부족한 건 사실이나

재미 자체는 있는 듯. 그러나 노가다 위주이기에 조금 지루하기도 하다.

사실 게임 플레이 시간은 무척 짧으나 귀차니즘으로 근 몇 개월에 걸쳐 오늘에서야 깼다.

덕분에 지금까지 클리어한 모바일 게임은 이것까지 포함해 단 2편 뿐;;;

용자의 무덤은 유명한 PC게임 '창세기전'의 외전격인 게임으로

스토리 상으로 템페스트 직전의 이야기인 듯 하다.

PC게임에서도 등장하는 에밀리오와 루드빅이 등장하고 신캐릭터들도 조금 등장한다.

여기서 우리는 의문 하나를 갖게 된다.

어째서 저리도 짧은 플레이 시간이!

결론은 간단하다. 2를 만들 예정으로 1은 정말 허무한 엔딩을 보여주기 때문.

1을 깨고 2를 찾아 다음에 들어갔으나 사이트 버그로 다운이 안 된다.

덕분에 혈압 좀 오른;;

어쨌든 옛날 게임이고 모바일이라 그런지 단순하디 단순한 스토리에 초보도 레벨 노가다만 하면 충분히 깬다.

그래도 창세기전 외전이란 사실에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얼른 다음에서 버그가 고쳐서 2도 깨고 싶은 욕망이 샘솟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