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폴리스 스토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복면괴한 5인조의 심야침입으로 '홍콩 아시아은행'은 아수라장이 되고, 관록의 강력계 반장 '진국영'을 비롯한 10인조 경찰팀은 갱단의 아지트로 일대 수색을 펼친다. 그러나, 그곳은 정교한 첨단 넷게임으로 장치되었고, 진반장의 눈앞에서 동료 경찰 전원이 하나, 둘.. 무차별적으로 희생되는데.

 1년 후, 동료를 구하지 못한 죄책감으로 절망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진반장 앞에, 신참경찰이라며 나타난 '정소봉'. 그는 진반장에게 인터넷상에서 폭발적 인기를 끌고있는 '경찰 죽이기 게임'을 알려주며, 이 게임의 배후에 5인조 갱이 있음을 지목하는데.

 한편, 도시의 빌딩을 자유자재로 오르내리며 위험한 '익스트림 마운틴 바이크 경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5인조 갱의 일원들은 진반장에 의해 신원이 노출되자, 1년 전 살인게임을 재현하며 다시 경찰들의 목숨을 타겟으로 삼게 되는데... 과연 이들의 정체는.. 그리고 그들의 목적은 무엇인가?

뭐 스토리는 위와 같다.

평소에 성룡영화와 같이 스토리 구조는 단순하고 무척 재미있게 볼 수 있다.


단, 평소에 성룡 영화와 다른 것이 있다면...!


성룡의 코믹 연기가 없다는 점.


여기서 성룡은 매사 진지한 모습으로 임한다.


어쨌든 진짜 정신없게 재밌게 본 영화!


파트너 역활의 배우도 무척이나 괜찮았다! 다음 작이 기대됨!


연기가 진지하듯 액션씬 또한 무척이나 멋있고 진지하다.


그리고 특히, 양채니가 예쁘다[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