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늑대들 소식지 도착!!!

뭐...사실 말하자면 저번주 월요일에 도착했지만 그놈의 귀차니즘과 요 2주간 너무 바빴던 터라 올린 짬이 난 났다;;
(그 덕분에 하얀늑대들 외전 구입했을 때도, 희망을 위한 찬가 개인지 구입했을 때도 인증샷을 안 올렸다;; 뭐 나중에 감상글 쓸 때가 되면 올릴 예정;;)

어쨌거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름하여 세뇽 타임즈~!

여기서 표지에 나와있는 고양이는 세뇽이란 이름의 고양이로 하뎃경, 그러니까 윤현승 작가의 애완 고양이다.

뭐 평소 하뎃홈을 자주 들락거렸던 분들이라면 익숙한 표지일 듯;

어쨌든 개인적으로 소식지라길래 간단한 소식 정도만 실려있을 거라 생각했고 얇을 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두툼했다;

이유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목차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하얀늑대들 양장 소식 외에도 하얀 늑대들 양장 맛보기 챕터와 다른 소설들의 맛보기 챕터들이 실려있기 때문이다.

뭐 소식들이야 이미 하뎃홈에서 접했던 내용인지라 그다지 새롭지 않았지만 맛보기 챕터라든가 다른 소설들의 맛보기 챕터 같은 경우는 꽤나 신선했다.

설마 이런 선물을 던져주실 줄이야...;

특히 피리새 같은 경우 지금은 나와있지만 소식지가 올 무렵에는 발간이 되지 않은 책이었기에 더욱 더 반가운 선물이었다.

더 커스드 같은 경우는 살까 말까 고민 중이었던 책인지라 이런 맛보기 챕터가 너무 고마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이건 소식지에 동봉된 편지.

안에는 울프 기사단 합격증과 합격자 인터뷰가 실려있는데 이건 소식지 구입한 사람들의 재미로 남겨두기 위해 상세하게 소개하지는 않으려고 한다;;

뭐 이제 19일이니 하얀 늑대들 1장 발송일까지 20일도 채 안 남았다.

2장의 경우 운 좋으면 군대 가기 전에 받아보겠고 3,4장은 군대 휴가나와서나 아니면 갔다와서 봐야할 모양ㅡ.ㅡ;

어쨌꺼나 단순히 책만 발송해주는게 아니라 이런 소소한 사실까지 알려주는 하뎃경의 센스에 그야말로 감탄~

하얀 늑대들 외전처럼 그야말로 간지나는 책이 탄생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