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징 6권

                                                
                                                     프리징 6
                                                     6점

전권에 이어 본격적으로 쳐들어온 노바와의 전투가 계속되는 프리징 6권.

뭐 노바와의 전투라기보다는 사테라이자와 캐시 록하트의 대결이라는 측면이 강했지만.

대결은 꽤나 임팩트있었다. 특히 후반부에 사테라이자가 노바에 잠식되어 캐시를 발라버리는 부분은 압권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다소 아쉬웠던 부분은 중간에 사테라이자를 대신하여 1권에서 사테라이자한테 까불던 여자가 희생하는 것 같은 장면이 있는데 후에 다시 살아나는 거;;

거의 다 죽은 분위기 같았는데 막판에 살아나서 오히려 조금 이상하게 느껴졌달까.

그거 말고 5권과 6권에서 그려진 에피소드는 흥미로웠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