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 프린세스 VS 2권

                                            
                                                 팬텀 프린세스 VS 2
                                               6점


생각보다 빨리 나온 팬텀 프린세스 VS 2권.

확실히 애초에 그리 길게 끌 작품이 아니라 생각해서 그런지 1권에서부터 느낀 거지만 자잘한 에피소드들이 묶인 형태로 가는 것 같다.

1권에서 뭔가 이제 위기가 올 것 같은 분위기였으나 뭐 가벼운 전개로 인해;

임달영 작가 작품들이 대개 진지하고 무겁게 가는게 많았는데 이렇게 가벼운 분위기로 가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확 끌리는 맛은 없지만 소소한 재미가 있다고나 할까;

뭐...그렇지만 섹시어필은 일본에서 역수입된 작품담게 매우 강한 편ㅡ.ㅡ;

이번에는 아이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