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2012 Thanks to Blogger 달인 선정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알라딘 Thanks to Blogger 달인에 선정되었습니다.

 

  사실 2012년에는 작년에 비해 블로그 활동이 저조했었고, 더군다나 10월 이후로 개인적인 사정이 겹치면서 블로그를 거의 내버려둔 상태이기 때문에, 그다지 기대는 안 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운 좋게 올해에도 TTB 달인에 선정되었습니다.

 

  12월 말에 들어 일단 바빴던 일들이 하나 둘 정리되면서 다소 여유가 생기긴 했지만, 향후 일정이 또 어떻게 돌아갈지 모르기 때문에, 예전처럼 블로그를 활발하게 할 수 있을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아마도 왠만한 일이 아니라면 올해처럼 2~3개월에 걸쳐 블로그를 방치 상태로 두는 일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쨌든, 이로써 2008년, 2011년에 이어 세번째로 TTB의 달인에 선정되었습니다. 좀 바쁠지라도 꾸준히 관리해서 내년에도 선정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사실 블로그라는게 일종의 자기만족에 가까운 것이라, 기분 자체는 좋군요~^^

 

  그나저나 작년에 TTB의 달인에 선정되었다는 글을 쓰면서, 이제 양보다는 글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을 했었는데, 1년 동안 글의 질이 좀 나아졌는지는 모르겠군요(...)아니, 솔직히 똑같은 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