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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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캐쉬 질렀다;

100랩 넘어가면서부터 그냥 캐쉬 질러서 좀 꾸밀까 말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냥 내 곁을 지나가던 어떤 분이 염색한 보리스 노랑머리버전(?)이 끌려서

질러버렸다.


지르고 나서 느낌은...

넥슨 이 녀석...

일부러 염색약 팔아먹으려고

초기 캐 염색 구리게 한 거 아니야;

(농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