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스-챕터6~믿음의 가치

 

에피소드1. 발현


보리스-챕터6~믿음의 가치


정말 유저들 사이에서 악명높은 챕터6이다.
챕터6은 나르비크 액시피터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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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시피터로 간 보리스는 루시안을 찾지만 루시안은 보이지 않고
챕터2에서 만났던 소매치기 아이들과 만나게 된다.
소매치기 아이들은 루시안이 파이트 클럽에
도박을 하러 갔다고 알려준다.

루시안을 찾으러 액시피터에서 나오면 또 다시
탄생석 이벤트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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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에는 흑의검사가 등장하는게 아니라
소로스라는 알 수 없는 인물이 등장한다.
 
그는 베릭이라는 무사를 공격한다.
(챕터를 진행하다보면 알겠지만 베릭은 자아를 상실하고
소로스의 수하가 되어버린다.)
 
이제 파이트클럽으로 향하자.
파이트클럽은 나르비크 미니맵에 PK라고 표시가 되어있는 곳이다.
 
안드레 더 니드롬이란 NPC와 대화를 하면
보리스를 약간 껄끄러워 하며 보리스가 루시안에 대해 묻자
모른다고 그냥 가보라고 한다.
 
그러자 보리스는 나가는 척 하다가 갑자기 뛰쳐들어가
루시안을 찾아내고 도박에 빠져있는 루시안을 끌고 바깥으로 나간다.
밖에 나가서도 전혀 반성없는 루시안;;
 
보리스는 그런 루시안을 보고 한소리를 하는데
루시안은 오히려 보리스에게
보리스는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이지만
그와 동시에 호위기사이기도하다며
맨날 자신을 두고 혼자 돌아다니는 보리스야말로
의무를 지키지 않는 거라고 반박한다.
 
그러자 보리스는 그건 자신의 잘못이 맞지만
자신의 개인적인 용무를 포기할 수는 없다며
차라리 호위기사를 바꾸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한다.
 
보리스가 너무 저자세로 나오자 당황한 루시안;
 
이게 아닌데를 속으로 중얼거리며
(아마 보리스가 지금까지의 행동을 사과하고
보리스의 일을 루시안과 같이 풀어나가리라 예상했었나 보다;;)
그렇게 할 것까지 없다고 한다.
 
그러자 보리스는 자신도 반성할 테지만
자신이 반성하는 것과 별개로
앞으로 도박하지 말라고 루시안에게 못박는다.
 
그러자 루시안을 투덜대며 잠이나 자러 가야겠다고 한다.
그러면서 파이트클럽의 안드레라는 사람이 시벨린에 대해 알고 있었다며
한 번 가보라고 한다.
 
다시 파이트클럽으로 돌아가 안드레에게
시벨린에 대해 물어보면 맨입으로는 안 된다며
라이디아의 아이조움에게 가서 파이트클럽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약을 구해와달라고 한다.
 
아이조움에게로 가면 약을 만들려면
모스의 더듬이, 은행, 녹차를 각각 10개씩 구해오라고 한다.
 
지금까지 보도듣도 못한 재료들인데 이것들은
일명 나비나무 재활용숲이란 곳에서 구할 수 있다.
 
페나인숲(1) 아래 페나인숲 입구로 가면
어떤 NPC가 있는데 말을 걸면 나비나무숲으로 보내준다.
 
챕터4 때 봤던 나비나무숲이랑은 구조 자체가 틀린데
원래 더 넓은 맵이지만
복잡하고 그런 맵이 아닌지라 좀만 돌아다니면 맵이 파악된다.
 
일반적인 경로로 갈 경우 첫번째 맵에서 강화된 이파리맨이
두번째 맵에는 강화된 강화된 이파리맨과 모스,
세번째 맵에는 강화된 이파리맨과 파크스가 나온다.
강화 이파리맨은 녹차를,
 모스는 모스의 더듬이를, 파크스는 은행을 준다.
다 구했으면 아이조움에게로 돌아가자.

아이조움에게 말을 걸면 아이조움은 재료는 다 구했지만 또 다른 처리를 해야된다면서


나르비크의 나스테에게 가보라고 한다.


그래서 마법상점에서 나오면 보리스가 라이디아를 벗어나는 장면이 나온다.


그리고 그 뒤를 그림자 병사들이 쫓는다.


하지만 보리스를 노리는 건 원래 프롤로그부터 등장한 시라크.


보리스를 다른 놈들이 쫓는 걸 보고 윈터러를 뺏으려는 줄 알고 심사가 뒤틀린다.


윈터러는 자기 거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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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붙을 이유가 전혀 없는 두 팀은 시라크의 오해로 한 판 붙게 된다.
 
이제 나르비크의 나스테에게 가서 말을 걸자.
 
나스테는 나르비크에 있는 플리마켓입구 옆에 있다.
 
자기를 쫓던 두 팀이 한 판 붙었다는 것을 알 리 없는 보리스는
 
나스테를 향해 가다가 과거 소매치기 소년들이었던 레미와 딕을 발견한다.
 
그런데 둘은 이상한 생명체와 같이 있는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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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다름아닌 펫!
 
셋은 펫이 어떻게 나르비크를 들어왔나에 대해 이런저린 이야기를 나누는데
 
펫이 아무도 모르게 보리스의 옷 속으로 들어간다.
 
셋은 펫이 도망간 줄 알고 그대로 헤어지고 보리스는 나스테에게로 향한다.
 
보리스는 나스테에게 약의 처리(?)를 부탁하고 그냥 서 있는데
 
나스테가 등 뒤에 있는 게 뭐냐고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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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해하는 보리스에게 나스테는 보리스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해 펫이 쫓아온 것 같다며
 
펫에 대해 알아보려면 클라드의 모건이라는 사람에게 가보라고 알려준다.
 
어쨌거나 약의 처리(?)가 끝났으니 파이트 클럽의 안드레에게 가보자.
 
가서 약을 주면 안드레는 약속대로 시벨린에 대해 말해준다.
 
시벨린은 말 그대로 임무에 관해서라면 어린이고, 노약자고 그런 것 없이 철저하게 처리해버리는
 
사람인데 7년 전에 일어난 오를란느의 왕세자 실종사건에 관여되어있다고 한다.
 
그 때 시벨린은 왕세자의 호위기사-보리스의 형 예프넨-와 싸우게 되는데 둘은 막상막하의 실력을 가졌다고 한다.
 
그 호위기사의 활약으로 시벨린은 임무에 실패하게 되고 호위기사와 시벨린, 둘 다 죽었다는 소문이 났지만 어떻게 된 게 시벨린은 지금까지 살아있는 것 같다고 말하는 안드레.
 
그리고 호위기사는 실종 후에 억울한 누명을 쓰고 불명예까지 안게 되었다고 한다.
 
안드레가 아는 건 여기까지.
 
파이트클럽에서 나온 보리스는 부둣가에서 결국 형의 원수가 시벨린이었나라고 생각하면서
반드시 형의 명예를 되찾겠다고 다짐한다. 그리고 시벨린을 향해서 언젠가는 승부를
내야될 것 같다며 죄의 대가를 피로 받아내겠다고 다짐하는 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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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는 클라드로 가기 위해 나르비크 거리를 지나가는데
 
거기서 시라크, 잭, 그리고 클라이브 일행(일명 바보3인조)가 충돌(?)하지만
 
보지 못하고 그냥 지나간다.
 
이제 클라드의 모건에게 가보자.
(클라드 잡화점 근처)
 
모건에게 떠돌이 펫에 대해 물어본 보리스는 모건에게 펫을 맡겼다가는
당장에 생체실험을 당할 것 같다는 생각에 그냥 펫을 자신이 보호하기로 한다.
그리고 이름을 루시안이라고 지어버린다;;  
 
자동으로 크라이덴 협곡으로 이동 후 이벤트가 계속 진행된다.
 
잠시 쉬기로 한 보리스는 펫을 보며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그러면서 펫에게 자신보다 좋은 주인을 만나라고 한다.
 
이제 액시피터로 향하자.
 
그럼 드디어 챕터6의 메인이벤트가 등장한다.
 
알렌은 이번 의뢰는 카울의 주술사 에피시오가 했다고 알려준다.
 
카울 족장의 동생-챕터 초반에 나온 무사 베릭-이 멀리 나가 혼자서 수련을 하고 있는데
 
뭔가 신변에 문제가 생긴 것 같다고 한다. 그리고 베릭이 보낸 편지에
 
보석을 품은 몬스터와 관련된 내용이 있었다고 한다.

밖으로 나온 일행은 이번 일이 탄생석과 관련된 일임을 예감한다.
 
그 때 갑자기 보리스의 몸에서 펫이 빠져나오고 일행은 큰 관심을 보인다.
 
특히 보리스가 이름을 루시안이라 지었다고 하자 밀라는 웃고
 
루시안과 티치엘은 너무너무 좋아하면서 펫에게 밥을 주러 잠깐 다녀오겠다고 한다.
(이 부분에서 루시안은 펫의 이름을 루시안 주니어라 짓는다;;)
 
루시안과 티치엘을 기다리기 위해 보리스와 밀라는 취한 흰긴수염 고래로 간다.
 
보리스와 밀라는 서로가 얻은 정보를 말해주는데
 
보리스는 시벨린이 자기 형의 원수라면서 어떻게 되건 그와 맞설 수 밖에 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밀라는 티치엘을 습격하는 단체가 검은 예언자라는 조직관 관련이 있는 것 같다고 알려주고는 자신이 린을 관찰해봤는데 꽤 괜찮은 사람인 것 같다고 말한다.
 
그리고 린이 보리스에게 자기 말고도 이상한 놈들이 뒤를 쫓고 있다며 조심하라고 했다고 말해준다.
 
곧 루시안과 티치엘이 돌아온다.
 
이제 카울의 주술사 에피시오에게로 가자.
(카울에서 미니맵에 카울마을 주술사의 집이라고 되어 있다)
 
에피시오에게 가면 족장 울릭이 함께 있다.
 
둘은 베릭에게서 온 서신을 읽어준다. 베릭이 수련하고 있는 용자의 무덤에
 
몬스터가 나타났는데 너무 강하고 설상가상으로 몬스터 때문에 수호부가 깨졌다고 한다.
 
그리고 편지 말미에는 몬스터의 몸 속에 거대한 힘을 방출하는 보석이 있는데
 
그 보석 때문에 몬스터가 그렇게 변한 것 같다고 써놓았다.
 
서신을 다 읽은 후 울릭와 에피시오는 자신들이 직접 가보고 싶지만
 
족장과 주술사라는 임무 때문에 함부로 마을을 벗어날수 없기 때문에 액시피터 기사들에게
 
부탁드리는 거라고 말한다. 그리고 베릭의 수호부가 부셔졌다니 수호부를 새로 만들기 위해서
 
재료를 좀 모아달라고 한다.
 
 
재료는트럼프돌의 심장 20개, 불꽃의 과실 20개, 봄의 바람 1개다.  
 
트럼프 돌의 심장은 시노프던전 3,4층에 나오는 트럼프돌을 잡으면 구할 수 있다. 이 때 곳곳에 있는 개틀링캐논을 조심하자. 사도 되지만 트럼프돌의 심장은 재분재 재료로도 쓰이고 개틀링 캐논 때문에 구하는데 위험부담도 커서 가격이 개당 3500이나 한다;;
 
불꽃의 과실은 홍옥동굴 1층의 볼케이노 플라바를 잡으면 나온다.
 
마지막의로 봄의 바람은 카울 잡화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다 구해서 돌아가면 만드는데 1시간 정도가 걸리다며 1시간 있다가 다시 오라고 한다.
 
여기서 말하는 1시간은 현실세계의 1시간이다.
 
별 수가 없다. 1시간 동안 사냥을 하든, 그냥 컴퓨터를 켜놓든지 하자.
 
1시간을 버팅기고 에피시오에게 가면 수호부를 만들어준다.
 
이제 베릭이 수련하고 있다는 용자의 무덤에 가야하는데...이름하여 용자의 무덤 1차다.
 
챕터6은 챕터2나 챕터5처럼 솔플이 프로그램상 불가능하다.
 
그리고 용자의 무덤은 딱 2명만 입장이 가능하다.
 
어쨌든 1차팀을 구해서 올라가야하는데 60대가 1명 있으면 1차는 무난하게 깰 수 있다.
 
이 때 렙제 45퀘스트인 무스켈의 저주받은피 퀘스트를 플레이 중이라면
 
용자의 무덤 티켓(?)을 꽁으로 얻을 수 있고 1차나 2차를 깨면 이 퀘스트도 자동으로 진행할 수 있으니 미리 퀘스트를 얻어놓도록 하자.
 
만약 티켓이 없다면 용자의 무덤 상인에게서 5000시드에 살 수 있다.
 
팀을 구했으면 이제 용자의 무덤을 올라가도록 하자 .
 
여기서 진행요원(?)은 에밀리오라는 NPC인데 창세기전-템페스트에서 매우 중요하게 나오는 인물로 창세기전을 해봤다면 꽤나 반가운 인물이다
 
그 밖에 용자의 무덤으로 이동시켜주는 팜리아는 모바일게임 용자의무덤2에 주인공이고
 
10층에서 만날 수 있는 데라트는 모바일게임 용자의무덤1의 주인공이다.
 
그리고 클라드 마을 여관에 있는 크로우라는 인물은 창세기전2의 조연이자
 
모바일게임 창세기전외전 크로우1,2의 주인공;;
 

그 밖에도 소프트맥스에서 만든 게임인지라 소프트맥스의 대표작인 창세기전의 영향이 테일즈위버 곳곳에 박혀있다.


기술 중 하나인 연도 사실 창세기전에서 유래된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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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자의 무덤은 각 층에서 주어진 퀘스트를 깨며 한 층, 한 층 올라가야 하는데 여러가지 퀘스트가 있다. 3분 동안 버티라던가, 고무버블만 잡지 말고 다른 몹을 잡으라던가, 1분 동안 어떤 장소를 뛰어서 통과하라던가 등등...
 
2층 같은 경우 지름길이 있는데 망둥이가 리젠되기 전 스콜피노를 다 잡아버리면 지름길이 열린다. 지름길의 난이도는 조금 높은 편이니 레벨이 어느 정도 된다면 이 편이 더 좋다.
 
어쨌거나 9층에 이르르면 퀴즈를 깨야한다.
 
퀴즈의 답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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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 빨간색   답 = 파란색    오답 = 검은색

 

1번 문제는 벌과 거미의 대한 문제입니다.

2번 문제는 아이템, 반딧불이, 마을위치에 대한 문제입니다.

3번 문제는 케릭이름과 NPC에 대한 문제입니다

4번 문제는 수학과 몬스터에 대한 문제입니다.

5번 문제는 우호도에 따른 아이템 문제입니다.

 

 

------1번문제-------

 

1-1 다음중 독침을 가진 벌은 무엇인가?1

 

1.암컷2.수컷 3.암수 모두 독침을 가지고 있다. 4.모르겠다.


1-2 꿀벌의 동료들에게 꽃의 위치를 알리는 방법은 무엇인가요?4


1.몸에서 페로몬을 내뿜어 꽃의 위치를 알려준다.
2.날개를 비벼 소리를 내서 꽃의 위치를 알려준다.
3.텔레파시를 보내어 꽃의 위치를 알려준다.
4.태양을 기준으로 춤을 춰서 꽃의 위치를 알려준다.
5.알려주는 방법 같은건 없다.


1-3 거미는 곤충인가,동물인가,식물인가?2


1.곤충2.동물3.식물 4.무생물 5.모르겠다.


 

------------2번문제------------

 

2-1 다음 중 몬스터가 주는 아이템이 아닌 것은 무엇인가요?3


1.월화도 2.생돈육3.혼의 조각4.크리스마스 양말 5.모두 몬스터가 주는 아이템이다.


2-2 반딧불이의 알도 빛을 내는가?1


1.빛이 난다.2.빛이 나지 않는다. 3.암컷의 알은 빛내고 수컷의 알은 빛내지 않는다. 4.모르겠다.


2-3 다음 중 지상에 위치하지 않은 마을은 무엇일까요?5


1.클라드 2.나르비크 3.카울 4.라이디아5.아드셀


 

---------3번문제---------

 

3-1 다음 중 이름이 틀린 캐릭터는 무엇인가요?2


1.밀라 네브라스카2.티치엘 쥬스피안3.이스핀 샤를 4.보리스 진네만 5.막시민 리프크네

 

3-2NPC와 마을이 제대로 짝지어지지 않은 것은 무엇일까요?4


1.에란트-클라드 2.알로나-라이디아 3.엘피다-카울4.페르나타-라이디아5.무트-나르비크

 

3-3NPC와 마을이 제대로 짝지어지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5


1.제르나-클라드 2.무트-나르비크 3.자바라이-카울 4.아비에스-라이디아5.로이드-나르비크


3-4 NPC와 마을이 제대로 짝지어진 것은 어느것인가요?4


1.노마-나르비크 2.나스테-카울 3.비에타-라이디아4.마리-클라드5.하디아-아드셀


 

-------------4번문제-----------

 

4-1 다음 중 더할 때와 곱할 때의 값이 같은 수끼리 묶은 것은 어느것인가요?3


1.0,1  2.1,2 3.0,2  4.1,3  5.이 중엔 그런 숫자는 없다.


4-2 다음 중 테일즈 위버에 등장하지 않는 몬스터는 무엇인가요?2


1.골렘 코만도2.슬라임3.젤리킹 4.윙 크리스탈 5.비즈멀


4-3 다음 중 테일즈 위버에 등장하지 않는 몬스터는 무엇인가요?3


1.젤리삐 2.크노헨3.라이칸슬롭4.정령초 5.심통


 

------------5번문제-------------

 

5-1 클라드의 상점과 아이템과 구입 조건의 연결이 틀린 것은 어느것인가요?4


1.마법상점-마력강화제(소)-호감도 체크
2.마법상점-요정의가호-호감도 체크
3.마법상점-박하-호감도,거래시간 체크
4.마법상점-리바이브 파우더-호감도,거래시간 체크
5.모두 맞는 내용이다.

5-2 클라드의 상점과 아이템과 구입 조건의 연결이 틀린것은 무엇인가요?5


1.잡화점-샤프너-호감도 체크
2.잡화점-스트랩-호감도 체크
3.잡화점-경화제(소)-호감도,거래시간 체크
4.잡화점-탄성로션(소)-호감도,거래시간 체크
5.모두 맞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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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의 내용은 인터넷에 떠돌던 걸 퍼왔다;;;

 

어쨌든 퀴즈까지 다 깨고나면 젤리킹과 싸워야한다.


그런데 이 젤리킹은 챕터1의 젤리킹이 아닌지라 강한 편이다.


60대라면 무난하게 잡을 수는 있지만 체력이 엄청 나다;;


어쨌거나 젤리킹까지 잡고나면


잠시 쉬어가는 층인 10층에 갈 수 있다.


여기서 잠깐 헤맸는데 가자마자 에밀리오에게 말을 걸면 이벤트가 진행된다. 


보리스 일행은 에밀리오에게 몬스터가 난동을 부린 적이 있냐고 묻지만


에밀리오는 그런 일은 모르겠지만 만약 그런 일이 있었다면 이 곳에 관리자인 자신이 모를 리가 없다고 한다.


이상하게 느낀 일행은 옆에 있는 데라트에게도 똑같은 질문을 하지만 데라트도 그런 일은 없었다고 한다.


이제 이벤트가 끝나고 다시 10층이다.


여기서 아래 왼쪽 출구로 나가면 다시 9층이고 위쪽 출구로 나가면 11층이다;


위쪽 출구 왼쪽으로가면 이벤트존이 있다. 그 쪽으로 가자.


가면 어떤 장소로 이동되는데 가자마자 왼쪽에 출구가 하나있다.


여기로 나가면 절대 안 된다;;;


다시 1층으로 가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올라가야 한다.


개인적으로...여기서 한 번 낚여서 다시 처음부터 올라왔다;;


밑으로 쭉 내려가면 이벤트존이 있다. 들어가자.


그러면 또 어떤 장소로 가게 되는데 밀라는 뭔가 이상하단 생각이 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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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갑자기 해골들이 일행을 포위하고 전투가 시작된다.


데블나이트와 해골들이 나오는데 모두 때려잡자. 승리하면 다시 이벤트가 진행된다.


일행은 이제 정말 이상함을 느낀다.


자신들만해도 탄생석을 가진 몬스터와 여러차례전투를 가진 후 그 존재를 알게되었는데


베릭은 쉽게 알아낸 것, 용자의 무덤 인물들이 아무도 몬스터가 나타난 것에 대해 모르는 것 등등...


그 때 루시안이 편지를 보낸 사람이 카울 마을 자체에 무언가를 하려는게 아니냐고 말한다.


에피시오가 수호부를 만드느라 힘이 약해졌기에...


그 말을 들은 일행은 황급히 카울로 향한다.


하지만 이미 카울에서는 울릭, 에피시오 그리고 소로스, 베릭이 대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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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를 잃고 소로스의 수하가 된 베릭은 자신의 형인 울릭을 칼로 공격해 심한 부상을 입히고는 소로스와 돌아간다.


이벤트가 끝났으면 카울로 향하자


울릭의 집에 가면 울릭의 독수리 아퀄만 있고 아무도 없다.


이제 엘피다의 집으로 가보자.


가면 울릭이 침상에 큰 부상을 입은채 누워있고 그의 연인인 엘피다가 슬퍼하고 있다.


일행이 용자의 무덤에서 베릭을 만날 수 없었다고 하자


엘피다는 보리스 일행이 용자의 무덤에 간 사이 소로스와 베릭이 나타나 울릭을 공격했다고 알려준다.


그리고 소로스는 울릭과 베릭의 아버지이며 전대 족장인 아사드와 에피시오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온 것 같다고 말한다. 베릭이 뭔가 사악한 주술에 걸린 것 같다는 말과 함께.


에피시오에게로 가면 보다 자세한 사정을 들을 수 있다.


소로스는 에피시오의 사형인데 원래 주술사는 소로스가 되었어야 하지만 에피시오가 주술사가 되었고 소로스는 부족에서 나가버렸다가 30년 전 카울마을을 공격했다. 하지만 에피시오와 당시 부족장이었던 아사드는 소로스의 공격을 막아냈고 이번에 또 다시 복수를 하기 위해 왔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미 아사드는 죽어없으니 이제 그 복수의 대상을 그 아들들인 울릭과 베릭으로 옮겼다는 것. 참 쪼잔한 놈이 아닐 수 없다;;


보리스 일행은 에피시오의 말을 다 들은 후 아마 탄생석은 베릭의 몸 안에 있을 것이라 추측한다.

하지면 여기서 일행은 이번 일을 매듭지을 때 베릭이 죽을 지도 모른다는 걱정을 하게 된다.


다시 에피시오에게 말을 걸면 아마도 소로스는 부족에 내려오는 금단의 주술로 자신의 영혼을 생명의 병에 가두어 불사의 몸이 된 것 같다고 말한다.


소로스를 잡으러 가야 하지만 소로스가 도대체 어디에 있는 지 모르는 일행.


그렇지만 아까 용자의 무덤에 갔을 때 해골들이 튀어나온 곳이 소로스가 있는 곳이 아닐까 추측해낸다.

(생명의 병을 지키기 위해 몹들을 깔아놓았다고 하던가;;)


결론인 즉,용자의 무덤 한 번 더 갔다오란 소리(!) 


이 부분에서 굉장한 짜증과 분노가 밀려올 것이다.


하지만 별 수 있나. 깨라면 깨러 가야지.


이 부분이 이름하여 용자 2차 부분이다.


2차는 1차와는 달리 보스몹인 소로스가 상당히 강력하기 때문에


레벨 60이상의 여러명이 팀을 맺거나 100이상의 유저와 팀을 맺어서 가야한다.


용자의 무덤 10층까지 가는 길을 똑같다.


10층에 도달해서 위쪽 출구 왼쪽으로 가면 이벤트존이 있다.


들어가면 스켈레톤들과 문이 나오는데...


여기서 편법이란 것이 존재한다.


솔직히 렙60대 2명이 소로스를 깨는 건 말그대로 불가능하다.


그래서 이게 버그인지, 제작사의 버그인지는 몰라도 편법이 존재한다.


해골들과 문이 나오는 곳으로 가면 재접을 하자.


그러면 아까 1층에서 나왔던 이벤트맵이 등장한다.

(해골깨기 직전의 맵)


이곳에서는 용자 1차팀과 소로스를 잡기 위해 온 용자 2차팀을 만날 수 있다.


물론 팀을 해체할 수도 있으니 여기서 기다리며 팀을 모으던지


아예 올라오기 전에 팀을 모아서 여기서 만나도록 하자.


어쨌든 팀을 구성했다면


맨 아래쪽 이벤트존으로 들어가자. 그러면 다시 스켈레톤들과 문이 등장한다.


여기서 스켈레톤들은 무한리젠되니 빨리 문을 깨부수도록 하자.


문을 깨부수면 문이 부셔지는 영상과 함께


어떤 발판의 모습들이 빠르게 스쳐지나가고 어떤 공간으로 이동된다.


그곳에는 여러 색깔의 발판이 있는데 아까 스쳐지나간 발판의 모습들은 발판밟는 순서다.


발판 밟는 순서는 다음과 같다



청록색 - 파랑색 - 갈색 - 초록색 - 갈색 - 노랑색 - 노랑색, 파랑색 - 갈색, 초록색 -

노랑색, 청록색 - 파랑색, 초록색

 

 

뒤에 색깔이 두가지 있는 부분은 두 사람이 밟아줘야 한다.

 

옳게 밟았다면 밟을 때마다 가운데 있는 원에서 빛이 난다.

 

모두 다 밟으면 일행은 또 다시 어딘가로 이동한다.

 

이제 이벤트가 등장하는데 일행은 루시안이 루시안 주니어를 데리고 이곳까지 온 것에 대해 루시안에게 한소리 한다. 지난 번에 올 때도 힘들어했는데 또 데리고 오면 어쩌냐고.

 

그 때 갑자기 일행에게 베릭이 다가온다.

 

일행과 베릭이 대치상태에 있는데 갑자기 소로스가 등장한다.

 

보리스는 형제 사이를 이간질시키지 말라고 하고 소로스는 이간질이 아니라고 한다.

 

베릭의 어머니는 라오족이 아니라 외부인이기에 아사드와 베릭의 어머니가 혼인할 때 부족의 반대가 많았고 부족인들은 알게모르게 울릭과 베릭을 다르게 대했다고 말하는 소로스.
 
그렇기 때문에 베릭은 겉으로는 형을 끔찍하께 따랐지만 속으로는 형에 대한 컴플렉스가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서 베릭에게 일행을 처리하라고 한다.
 
이제 베릭과의 전투가 벌어진다.
 
소로스에 비하면 베릭은 정말 쉽게 잡을 수 있다.
 
잡고나면 소로스는 역시 그 자가 노릴 만한 놈들이라는 소리를 하고는 어딘가로 도망가버리고 일행은 베릭에게 다가간다. 하지만 베릭의 몸 속에는 탄생석이 없다.
 
일행은 소로스를 어떻게 뒤쫓을지 궁리하는데 티치엘이 소로스가 있는 곳은 아공간 같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그곳은 공간의 주인만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에 절대 접근할 수 없다고 한다.
 
그러자 보리스는 어떻게든 소로스를 잡아야한다고 평소답지 않게 흥분하고 그런 보리스를 루시안이 진정시킨다.
(자신의 형도 실종되었기 때문에 지금의 일이 남일같지 않은 보리스.)
 
그 때 갑자기 일행이 가지고 있던 탄생석들이 상자에서 튀어나와 소로스가 도망쳤던 입구와 똑같은 입구를 만들어낸다.
 
어찌된 건지는 알 수 없지만 일행은 그 공간 안으로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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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이 등장하자 놀라는 소로스. 그리고 바로 전투가 시작된다.
 
소로스는 체력 자체는 별로 없는데 공격력이 엄청나다.
 
들은 것에 따르면 레벨 80분도 어쩌다가 투킬에 갔다고 한다;;
 
그리고 또한 생명의 병과 소로스를 동시에 잡지 않고 둘 중 하나만 잡고 일정시간이 흐르면 소로스나 생명의 병 둘다 리젠되어버려서 다시 처음부터 잡아야한다.
 
그러니 둘다 에너지를 비슷하게 깍아내다가 에너지가 많이 줄면 한 놈씩 잡도록 하자.
 
참고로 소로스 무지 강하다.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가자.
 
소로스를 잡으면 일행은 6월의 탄생석을 얻게 된다. 일행은 소로스가 지금까지의 보스몹들과는 달리 괴물로 변하지 않은 것을 의아해하지만 곧 아공간에서 나간다. 그리고 그 뒤로 흑의 검사가 나타나 일행을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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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이 아공간에서 돌아오면 울릭과 엘피다가 베릭을 돌보고 있다.
 
울릭은 일행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베릭은 이내 깨어나지만 자신이 자아를 상실하고 한 일을 하나도 기억하지 못한다.  
 
그 때 루시안이 루시안 주니어가 움직이지 않는다고 말하고 일행은 황급하게 카울 마을로 향한다.
 
카울 마을로 가서 에피시오를 찾아가 일의 경과를 말한 후 루시안 주니어에 대해 물으면 에피시오는 단지 지친 것 뿐이라면 울릭에게 가보라고 한다.
 
족장 울릭에게 가면 베릭이 지금까지의 일에 대해 들었다며 고맙다고 한다.
 
루시안이 루시안 주니어에 대해 울릭에게 묻자 울릭은 단지 지친 것 뿐이라고 한다. 그 말을 들은 보리스가 루시안 주니어를 맡아줄 수 있겠냐고 묻고 루시안은 침울해한다.
 
울릭은 그러겠다고 하면서 데려가고 싶으면 언제든지 오라고 한다. 그리고나서 감사의 표시로
미스틱 글러브라는 아이템을 준다.
 
액시피터로 돌아와 보상을 받은 후, 루시안은 크게 상심한 표정으로 혼자 어딘가로 가버리고 티치엘도 쉰다며 어딘가로 간다. 밀라는 보리스에게 술이라도 한 잔 하겠냐고 묻지만 보리스는 잠시 카울마을에 다녀오겠다며 거절한다.
 
다시 카울마을로 돌아가 족장 울릭을 찾아가자.
 
울릭에게 가면 루시안 주니어가 건강한 모습으로 있다. 보리스는 그 모습을 보며 자신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에 안심하며 울릭의 집을 나선다.
 
다시 나르비크로 돌아가려는 보리스. 그 때 밀라가 다급한 표정으로 보리스를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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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는 린이 티치엘을 쫓던 무리들과 함께 있는 걸 봤다고 한다. 그리고는 차마 루시안과 티치엘에게는 말할 수가 없어서 보리스에게 왔다고 한다. 그리고는 린을 믿을 수는 없지만 아직까지 자신들에게는 정보가 별로 없기 때문에 린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밀라.
 
밀라는 루시안이 어디로 갔냐고 묻고 보리스는 바다의 계곡으로 갔다고 말한다.
 
둘은 다급히 바다의 계곡으로 향한다.
 
바다의 계곡으로 가면 루시안은 낮잠에서 막 깨어나있다. 루시안은 다급하게 자신을 찾아온 보리스와 밀라에게 무슨 일이냐고 묻지만 보리스와 밀라는 대충 얼버무린다.
 
그 때 갑자기 티치엘을 쫓던 병사들이 일행은 포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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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찰나, 갑자기 시라크와 잭까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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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시라크와 잭은 일행을 도와 그림자병사들과 싸운다.
 
그건 바로 내 떡(윈터러)을 다른 놈에게 넘길수 없다는 심리;;;
 
어쨌거나 시라크&잭과 함께 그림자병사들을 물리친 후, 시라크와 잭이 지친 틈을 타 일행은 도망가버리고 시라크와 잭은 허탈해한다.
 
카울마을로 돌아온 일행은 자신들을 도운 시라크와 루시안 주니어에 대한 대화를 나눈다.
 
루시안은 자신이 잘못생각하고 있었다며 루시안 주니어와 나중에 다시 만나면 된다고 하자 보리스는 이해해줘서 고맙다고 한다.
 
그러자 루시안은 린과 대화를 나누다보니까 기분도 좋아지고 차분해졌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루시안이 린은 참 좋은 사람 같다고 말하자 밀라는 머리가 아프다며 티치엘이나 만나겠다며 가버린다.
 
루시안은 왜 린 얘기를 하는데 밀라가 가버리는지 의아해하고 보리스는 린을 너무 믿지 말라고 한다. 그러면서 차마 밀라한테 들은 이야기를 못하고 린이 나쁜 사람일수도 있다고 한다.
 
그러자 루시안은 왜 린을 의심하냐고 따지고 보리스는 자기는 루시안이 사람을 너무 잘 믿어서 걱정이라고 한다.
 
그 말을 들은 루시안은 자기는 보리스가 사람을 너무 못 믿어서 걱정이라며 화를 내다가 자기가 먼저 말도 안 되는 얘기는 그만하자며 갑자기 화내서 미안하다고 한다.
 
그러면서 루시안 주니어나 보러가자며 돌아선다.
 
그리고 둘은 서로 다른 생각을 한다.
 
 
루시안: (보리스는 아직도 저렇게 사람을 못 믿는구나...날 믿고 있기는 한 걸까?
보리스: (아무래도 린은 수상해. 나중에 루시안이 상처 받게 될 텐데... 어쩌지?)
 
 
서로가 다른 생각을 하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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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명높던 챕터6이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