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스-챕터5~친구의 의미

에피소드1. 발현


보리스-챕터5~친구의 의미


챕터5는 나르비크 플리마켓에서 시작된다.


챕터가 시작되면 린은 보리스 일행에게 구원자와 심판자에 대해서 말하면서 심판자에 맞서 세상을 구해야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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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행은 아직까지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일단 헤어졌다가
 
매그놀리아 와인에서 다시 만나기로 한다. 보리스도 루시안에게 잠시 할 일이 있다며 혼자 어딘가로 향한다.
 
다시 장면은 바뀌어 흑의 검사가 케르베로스와 만나는 장면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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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다툼 후 케르베로스는 결국 탄생석에 의해 괴상하게 변하게 된다.
 
한편, 일행들과 헤어져 선착장을 거닐던 보리스는 나야트레이와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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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는 나야트레이에게 자신이 시벨린에 기억에 대한 단서를 줄 수도 있다면서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하고는 나야트레이와 헤어진다.
 
그리고 다시 장면이 바뀌어 시라크와 잭이 음모를 꾸미는 장면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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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매그놀리아 와인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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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지만 대충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보리스가 은색 머리 여자와 만났다.
시벨린이 흑의검사를 찾고 있는데 흑의검사는 보리스의 형같다.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자 중 하나로 추정되는 시벨린을 찾는 다는 밀라
티치엘을 습격하는 정체불명의 병사들. 그리고 그들은 심판자들과 한 패가 아닐까하는 가능성
그리고 결론적으로 린을 돕기로 결정하고 세계를 구하기로 한다.
그리고 다 같이 건배!
(잠깐, 너네 몇 살인데 벌써 술이야;;)
 
매그놀리아 와인에서 일행과 헤어져 액시피터로 향하는 보리스와 루시안.
 
그 때 파이트 클럽 앞에 브덴느라는 NPC가 보리스에게 시벨린이라는 자가 보리스를 찾았다며
 
속삭임의 해안입구(2)로 가보라고 한다. 그러면서 시벨린은 보리스 혼자오라고 했다고 한다.
 
루시안은 몰래라도 따라가려고 하지만 보리스는 휘말리게 하고 싶지 않다며 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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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루시안과 헤어져 속삭임의 해안입구(2)로 가자.
 
나르비크에서 나와 크라이덴 평원(1)로 나가서 오른쪽 위를 보면
 
속삭임의 해안입구(1)이 있다. 그곳으로 들어가 속삭임의 해안(1)로 가면
 
왼쪽 중간에 속삭임의 해안입구(2)가 있다.
 
그곳으로 들어가면 이벤트가 진행된다.
 
속삭임의 해안입구(2)에서 시벨린을 기다리는 보리스. 그 때 갑자기 시라크와 잭이 등장하고
 
보리스는 함정에 빠졌다는 것을 알게 된다.
 
절체절명의 위기의 순간. 그러나 그 때 루시안이 등장한다.
 
그리고 벌어지는 전투.
 
이기고나면 시라크는 틈을 보다가 보리스의 눈에 모래를 뿌리고 잭과 함께 도망가 버린다.
 
쫓으려하다가 이내 포기하는 보리스와 루시안.
 
보리스는 루시안에게 혼자서 처리할 수 있는 일이었다며 왜 왔냐고 말하고
 
루시안은 정말 위험한 상황이었다며 왜 자신을 못 믿냐고 보리스에게 묻는다.
 
그러자 보리스는 약간의 대화후 그냥 가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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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섭섭해하는 루시안. 보리스는 왜 이리 까칠한 지 모르겠다;;
 
이제 액시피터로 향하자. 액시피터로 가면 새로운 임무가 들어와 있다.
(그러면서 한 팀으로는 부족할 것 같아서 2팀을 붙였다고 한다)
 
라이디아 촌장 알로나가 의뢰한 일인에 라이디아의 신목 로베디아가 시들어가고 있다며 이 일을 해결해달라고 한다.
(나비나무의 영향으로 질색하는 일행들;;)
 
이제 라이디아의 알로나를 만나러 가자. 알로나에게로 가면 신목 로베디아가 시들어가고 있다며 그 이유는 물의 신전의 생명의 물이 말랐기 때문이라고 한다.
 
밀라는 왜 생명의 물이 말랐냐고 묻지만 알로나는 그건 마을을 돌아다니다보면 알 수 있을 거라고 한다.
 
일행은 돌아다니면서 마을 사람들에게 이유를 물어보기로 한다.
 
물어보는 순서는 다음과 같다.
 
 
아비에스(찻집)->오렌(워프 아래쪽)->피냐(마법상점)->살리체(잡화점)->체도르(무기점)
 
 
이들의 말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발명가 라딕스가 카나라는 아이를 주워왔는데 그 아이가 수정동굴에 다녀온 이후 로베디아 시들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카나는 온 몸이 빨갛다며 불길한 아이라고 말한다. 라이디아는 나무마을이기 때문에 카나가 온 직후부터 마을 사람들은 카나를 별로 좋게 보지 않았다.
 
마을 사람들에게 질문이 끝났으면 마을 위쪽에 있는 라딕스의 집으로 가보자.
 
라딕스는 무척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원인을 조사하러 온 액시피터 기사단이라는 걸 알자 사과한다. 그러면서 카나가 오고 로베디아가 시든 건 우연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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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학하는(?) 카나. 그리고 말하는 중간에 밖으로 나가버린다;;
 
어쨌거나 일행은 물의 신전을 조사할 필요성이 있다고 느끼고 물의 신전에 가보기로 한다.
 
물의 신전에 들어가기 위해 다시 알로나를 찾아가자.
 
알로나를 찾아가면 알로나는 자신은 로베디아가 시든 건 카나때문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마을 사람들의 생각이 너무 확고해서 어쩔 수 없었다며 카나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서라도
 
꼭 원인을 밝혀달라고 한다. 그리고는 일행이 물의 신전에 들어갈 수 있게
 
크리스탈 펜던트를 준다.
 
이제 수정동굴에 있는 물의 신전으로 가자.
 
수정동굴은 라이디아에서 나가면 바로 있는 페나인숲(4) 왼쪽 중앙에 있다.
 
물의 신전은 수정동굴(1)에 위쪽 중앙에 위치해있다.
 
자세한건 챕터4공략을 참고;
 
물의 신전에 들어간 일행은 물의 신전이 망가진 걸 목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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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진 신전, 말라버린 생명의 물. 그리고 망가진 문. 그리고 약해진 어떤 힘.
 
이제 다시 알로나에게로 돌아가자.
 
알로나에게 가면 보리스 일행은 자신들이 본 것을 알로나에게 보고한다.
 
그러자 알로나는 보통일이 아니라며 매우 놀란다.
 
알로나가 하는 말에 따르면 망가진 문은
 
홍옥동굴의 불의 신전과 수정동굴의 물의 신전을 이어주는 문이며
 
그 문 중간에서 신목 로베디아가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문이 부서졌다면 그것은 누군가 고의적으로 부순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자 보리스는 불의 신전을 조사해봐야겠다며 그 문을 통해 불의 신전으로 가는 것이 가능하냐고 묻는다.
 
그러자 알로나는 평소같으면 불가능한 방법은 아니지만 지금은 결계가 많이 상한 상태라
 
지나가면 홍옥동굴과 수정동굴이 모두 무너질 수 있다며
 
홍옥동굴을 통해 불의 신전에 가면 될 거라고 한다.
 
하지만 한 가지 문제는 불의 신전으로 들어가려면 루비 펜던트가 필요한데
 
루비 펜던트는 홍옥 동굴의 몬스터들이 가지고 있을 거라고 한다.
(루비 펜던트는 챕터 진행 중 자연스럽게 얻게 되니 따로 얻겠다고 삽질하지 말자;;)
 
이제 홍옥동굴로 가자.
 
홍옥동굴은 셀바스 평원(2)에 위치해 있다.
 
숲속의 오솔길로 워프를 타고 가도 되고 팀게에서 택시를 타고 가도 된다.
 
가기 전에 반드시 팀을 구해서 가도록 하자.
 
챕터 1,3,4와 달리 챕터2처럼 챕터5는 2명 이상 팀을 이뤄가지 않으면 진행자체가 불가능하다.
 
이번 챕터는 어떤 고수분이 서포트를 해주셔서 쉽게 깬 지라 클리어 가능한 레벨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그래도 대충 50대 몇명이 팀을 맺고 가면 될 것 같다.
 
홍옥동굴로 가서 기나긴 길을 지나 끝에 이르면 길이 2갈래로 나뉜다.
 
왼쪽은 홍옥동굴(2)로 가는 거고
(렙제 70)
 
오른쪽은 챕터를 하는 이벤트존이 있는 곳이다.
 

이 때 만약 솔로로 왔다면 이벤트존에 들어갔을 대 들어갈수 없다면서 이벤트존 자체가 사라진다;;


어쨌든 팀을 구해서 이벤트존으로 들어가면 불의 신전으로 가기 위한 테스트(?)들이 등장한다.



1단계


맨처음 들어가면 피켈들이 등장하는데 이 피켈들을 잡다모녀 작은 불꽃의 결정조각이라는 아이템이 나온다. 그걸 맵중앙에 있는 화로에 뿌리면 되는데 제한시간이 5분이 있다.


실패하면 홍옥동굴 밖으로 나오게 된다;;


무조건 잡아서 뿌리다보면 어느 순간에 제한시간 표시가 사라지면서  이벤트가 진행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게 된다.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해서는 오른쪽으로 쭉 가자. 가다보면 끝에 이벤트존이 보인다.


이벤트존에 들어가기 전까지 제한시간 같은 게 없기 때문에 스테미나 같은 게 부족하다면 잠시 쉬고 가자.



2단계


개인적으로 가장 짜증났고 또한 대부분의 사람이 가장 싫어하는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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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가 시작하자마자 루비 펜던트를 목에 건 플레임 리자드라는 몹이 등장한다.

문제는 이 몹이 한 대만쳐도 계속 워프를 하며 도망다닌다는 것

그래도 다행히 나타나는 순서가 일정하다.

순서는 다음과 같다.



처음->4시->12시->6시->3시->8시->1시->중앙->4시->9시->12시

 

이곳에 제한시간은 5분. 개인적으로는 한 번 실패해서 홍옥동굴 밖을 튕겨서 1단계부터 다시 시자해야 했다;;


뭐, 팀원들끼리 장소를 맡아서 나올 때마자 치면 부족한 시간은 아니다.


다 깨고 나면 역시나 마찬가지로 오른쪽에 3단계로 넘어가는 이벤트존이 있다.



3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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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가 시작하면 일행들은 홍옥동굴다리를 건너고 있다. 그런데 플레임 리저드라는 놈이
 
자기 졸개들을 데리고 왔다. 이번 판은 별 거 없다. 그냥 맵에 있는 모든 몹을 전멸시키면 된다.
 
역시나 제한시간은 5분. 가볍게 잡아주자.
 
다 잡으면 다리 건너편에 이벤트존이 나타난다.
 
 
4단계
 
여기도 3단계와 마찬가지로 필드상에 모든 몹을 잡으면 된다.
 
나오는 몹은 피켈과 마그마 버블. 제한시간은 10분.
 
그냥 다 잡자. 다 잡으면 오른쪽 끝에 이벤트존이 생긴다.
 
 
5단계
 
드디어 보스로 가기 위한 마지막 단계다.
 
5단계가 시작하면 필드에 마그마 버블이 보이고 몇 개의 장작이 보인다.
 
5단계를 깨는 방법은 바로 마그마 버블을 유인해 장작에 불을 붙이는 것이다.
 
마그마 버블이 선공몹이라는 걸 이용해 마그마 버블을 유인해서 장작 위를 지나가게 해야한다.
 
제한시간은 10분.
 
불이 붙으면 불이 붙은 효과가 나니까 혹시 마그마 버블이 지나갔는데도 아무런 이상이 없다면 다시 시도하자.
 
장작에 모두 불을 붙이며 드디어 대망의 보스다.
 
 
보스-케르베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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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챕터 초반에 그 귀여운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막장얼굴이 되어버린 케르베로스;;;
 
이제 저 커다란 멍멍이(?)를 잡아주자.
 
케르베로스는 머리가 두 개인지라 두 개를 같이 잡아야하는데
 
하나만 잡고 하나를 빨리 죽이지 않으면 금새 부활해버린다.
 
그러니 계속 비슷한 데미지를 주다가 막판에 빠르게 2개를 잡아버리자.
 
보스를 잡으면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 때 나는 한 번 튕겨서 처음부터 다시 해야했다ㅠ.ㅠ)
 
케르베로스를 죽이려는 루시안. 그러나 티치엘은 그런 루시안을 말린다.
 
그 때 케르베로스가 요정의 눈물이라는 말을 꺼내고는 연달아
 
요정의 아이, 붉은 아이, 붉은 머리 등의 단어를 내뱉는다.
(요정의 눈물은 챕터1에서 젤리킹 잡고 얻는 아이템이다;)
 
여기서 카나를 연상못하면 바보다;;
 
일행은 일단 케르베로스를 나두고 라이디아로 돌아가기로 한다.
 
라이디아의 라딕스의 집으로 가면 이벤트가 진행된다.
 
카나에게 요정의 눈물에 대해 물어보니 모른다 그런다.
 
그래서 아예 카나에게 요정의 눈물을 주었더니 갑자기 카나가 신비로운 빛을 내면서
 
로리에서 누님으로 바뀐다[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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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는 홍옥동굴 밖에 잠깐 나왔다가 인간이 쳐놓은 덫에 걸려서 요정의 눈물을 빼앗겼다고 한다.
다행히 덫에서 빠져나올 수 있고 그 후에 라딕스를 만난 것이다.
 
일행이 케르베로스가 요정의 눈물에 대해 가르쳐줬다고 하자 카나는 케르베로스는 어떻냐고 묻는다. 그러자 일행은 지금 케르베로스가 막장됐다고 말해준다;;;
 
카나는 케르베로스를 치료해주고 싶지만 요정의 눈물이 인간의 손에 너무 많이 있어서
 
힘이 많이 빠져나간지라 힘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다고 한다.
 
그러면서 홍옥의 결정이라는 아이템이 있으면 힘을 되찾을 수 있다고 한다.
 
이 때 티치엘과 밀라가 홍옥의 결정 주워서 주인에게 줬는데 욕만 바가지로 얻어먹었다고;;
티치엘이라 밀라 챕터에는 저런 에피소드가 있었나 보다;
 
어쨌든 그 때 홍옥의 결정을 의뢰했던 사람이 잡화점의 살리체라고 한다.
 
그럼 잡화점의 살리체에게로 가보자.
 
살리체는 홍옥의 결정을 잃어버린 사람을 변호해준게 밀라라고 하는데 촌스러운 코트를 입은 사람이 홍옥의 결정을 잃어버린 사람이라고 한다.
(혹시 막시민?)
 
어쨌거나 살리체는 홍옥의 결정은 클라드의 마법상점 주인, 니모이가 만들줄 안다고 알려준다.
 
이제 클라드의 마법상점으로 가자.
 
니모이에게 가서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말하자, 니모이는 당연히 도와준다면서 재료를 구해오라고 한다.
(테일즈 NPC들은 왜이리 모자란 재료가 많을까; 그냥 한 번에 만들어주지;;)
 
일단 루비는 자신의 것을 쓸 테니정령초 1개, 마나포션(중) 10개, 불꽃의 결정 30개를 가져오라고 말하는 니모이.
 
정령초는 카울 밖에 있는 크라이덴평원(7) 왼쪽에 위치한 봄의 동굴에 가면 구할 수 있다.
 
정령초가 등장하는 장소는
 
1층-12시 방향, 3시 방향
2층-3시 방향
 
인데, 귀찮으면 그냥 플리마켓에 가서 하나 사자. 만원에서 2만원 정도 한다.
 
마나포션(중)은 클라드에 가면 잡화점 주변에 팜리아라는 NPC가 있는데 팜리아에게 말을 걸면
 
용자의 무덤이라는 곳에 갈 수 있다.
(챕터6에 주무대가 될 장소;)
 
그곳에 가면 아이템을 파는 NPC가 있는데 거기서 마나포션(중)을 살 수 있다.
 
그리고 불꽃의 결정은 홍옥동굴 1층에서 피켈을 잡으면 잡템으로 나온다.
 
어쨌든 다 모았으면 다시 니모이에게로 가자. 그럼 니모이가 홍옥의 결정을 만들어준다.
 
그러고는 이 홍옥의 결정은 워프포인트를 이용해도 괜찮다고 한다.
 
이제 다시 라이디아의 라딕스의 집으로 가자.
 
가면 카나는 힘을 회복하고 이제 케르베로스를 치료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이제 라딕스와 이별을 하게 되는데 카나는 일이 끝나면 한 번 찾아뵙겠다고 한다. 하지만 무척이나 아쉬워하는 라딕스.
 
아쉬워하는 라딕스를 뒤로하고 이제 다시 홍옥동굴로 가자.
 
아까 맨처음 홍옥동굴에서 불의 신전으로 들어갔던 곳에 가면 이벤트존이 있다.
 
들어가면 카나가 케르베로스를 치료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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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으로 돌아온 케르베로스
 
케르베로스가 정상으로 돌아온 후 보리스 일행은 케르베로스로부터 5월의 탄생석을 습득하게 된다.
 
젤리킹, 엔피니온, 치카붐, 나비나무, 그리고 케르베로스.
 
일행은 이번이 5번째라며 케르베로스에게 누가 이런 짓을 했냐고 묻고 케르베로스는 검은 옷을 입은 인간이 했다고 한다.
 
여기서 보리스는 흑의 검사를 떠올린다.
 
어쨌거나 이야기는 끝이 나고 카나는 고맙다며 이그니스 슈즈라는 아이템을 주는데
 
이 아이템은 SP사용량을 절반으로 줄여준다. 꽤나 괜찮은 아이템.
 
일행은 일단 라이디아 촌장 알로나에게 돌아가기로 한다.
 
그러나 여기서 다가 아니다.
 
일행은 밖으로 나가는 중 린 제르비아와 만나게 된다.
 
린은 장로님의 명을 받고 왔다며 여기서 기다리면 심판자를 만날 수 있을 거라고 한다.
 
일행들은 케르베보스의 일을 막 겪은 지라 분노하며 심판자를 기다린다.
 
그리고 곧 막시민, 나야트레이, 이스핀, 시벨린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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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자 일행은 액시피터 대원들을 구원자라고 하고 린을 단죄자라고 한다.
 
어쨌거나 루시안과 티치엘은 탄생석을 이용해서 했던 짓에 대해 화를 내고
 
심판자들은 자신들이 한 일이 아니라면 화를 낸다.
 
또 다시 린은 심판자를 나쁜 놈들로 몰아가고 시벨린이
 
자신들은 그저 탄생석으로 모으려했을 뿐이라고 하지만 린은 그걸 또 나쁜 쪽으로 몰아간다.  
 
세상을 멸망시키려는 속셈이 아니냐며.
 
결국 극도로 화가난 막시민이 칼을 꺼내들자 티치엘은 주문을 외우기 시작하고 막시민은
 
티치엘을 저지하기 위해 칼을 휘두르지만 밀라가 티치엘의 앞을 가로막아
 
밀라가 그 칼을 맞게 된다.
 
그러자 루시안은 나야트레이를 공격하고 나야트레이도 쓰러진다.
 
그리고 잠깐의 말다툼이 이어진 후 심판자들을 다친 나야를 데리고 가버린다.
 
린은 쫓아가야한다고 말하지만 보리스 일행은 밀라가 다쳤다며 갈 수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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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다쳤거나 어쨌거나 팔팔한 밀라.
 
다행히 티치엘의 치료로 금방 상처를 치료하고 일어난다.
 
이제 라이디아 촌장 알로나에게로 가자.
 
일행은 알로나에게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보고하고 알로나는 액시피터로 가면 보상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한다.
 
일행이 돌아간 후 라딕스에게 카나가 찾아온다.
 
알로나는 지금까지 마을 사람들이 무례했던 것을 사과한다.
 
카나는 라딕스에게 지금까지 고마웠다고 한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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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라 부른 뒤, 불읜 신전으로 돌아간다.
라딕스는 무척이나 씁쓸해한다.
 
이제 액시피터로 향하자.
 
액시피터로 가면 이번 일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나가기 직전 알렌이 누군가가 보리스 일행을 찾아왔다고 말한다. 누구냐고 묻자 베테랑 여행자란다;;
(누군지 정말 뻔하다;;)
 
나가면 롱소드굿나이트가 액시피터 대원들을 반갑게 맞이한다.
 

롱소드굿나이트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여러가지 쓸데없는 말을 하다가


갑자기 선물을 주겠다면서 낡은 상자라는 걸 준다.


이게 뭐냐고 하자 탄생석의 힘이 외부로 노출되는 것을 최소한으로 줄여준다고 하는데...


뭐, 스토리상 큰 영향을 끼친다기보다는 인벤토리를 줄여주는 역할이랄까;;


그 때 보리스가 이런 걸 왜 주냐고 묻자 롱소드굿나이트는 앗하고 소리쳐서 일행이 다른 곳을 보는 사이에 나가버린다;;


롱소드굿나이트가 나간 후 밀라는 술 먹으러 취한흰긴수염고래에 간다며 나가버리고


티치엘은 밀라의 치료약을 구하기위해 멜리사에게 가보겠다며 나가버린다.


그리고 루시안은 굳이 어디 갈 데가 있는 것 같지는 않지만 보리스에게 삐졌는지


갈 데가 있다면서 어딘가로 간다.


이제 액시피터 밖으로 나가면 거리를 거닐다 알렌을 만나게 되는데 알렌은 밀라의 배를 고치는 데 재료가 부족하다며 재료 좀 구해달라고 한다.


재료는 아지다하카의 깃털, 무투호의 털가죽, 아레네의 뼈, 라바의 더듬이, 질긴 헝겁 각각 5개.

(어떻게 이런 걸로 배를 고치는 지는 미스테리다;)


아레네의 뼈는 수정동굴 1층이나 혼란의 동굴 1층에서 구할 수 있고


아지하카의 깃털과 무투호의 털가죽은 셀바스평원(4)에서 구할 수 있다.

이 두 가지 재료는 다른 곳에서도 구할 수 있지만 둘이 동시에 출현하는 곳은 이곳뿐이니 편하게

셀바스평원(4)에서 구하자.


라바의 더듬이는 봄의 동굴 1층에서 질긴 헝겊은 라이디아 잡화점에서 살 수 있다.


재료를 모두 구해서 액시피터의 알렌에게 가져다주면 알렌은 고맙다며 보상을 해준다.


액시피터 밖으로 나오면 보리스는 린과 만나게 된다.


보리스는 린에게 자신은 오래전부터 실종된 형을 찾고 있는데


심판자 중 하나인 시벨린이 그것과 관계가 있는 것 같다며 자신을 도와준다면


린을 도와 심판자를 막고 세상을 구하는데 최선을 다할 거라고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린을 돕겠다고 한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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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챕터5가 끝이 난다.
 
챕터5 클리어 후 홍옥 동굴에 가서 맨끝 갈림길에서 오른쪽으로 가면 끝에 통로가 하나 있다.
 
아래 미니맵에서는 표시되지 않는 곳인데
 
챕터5 클리어 전에 들어가려고하면
 
진입시 필요한 챕터달성률에 미치지 못했다며 들어가지 못한다.
 
하지만 챕터5를 클리어하면 그곳에 출입이 가능하다.
 
그곳에 들어가면 불의 신전이 나오고 안에는 카나와 케르베로스가 있는데
 
카나에게 말을 걸면 그냥 NPC로서의 말을 한다.
 
하지만 케르베로스에게 말을 걸면 무사는 단련을 열심히 해야한다면
 
하루에 한 번 랜덤하게 몹 한 마리와 전투를 하게 해준다.
 
그런데 이 때 나오는 맵은 정말 램덤해서 젤리삐부터 시작해 각종 고렙몹도 나온다.
 
이길시 경험치를 얻을 수 있는데 지난 번에 갔을 때 어떤 몹을 죽였는데
 
경험치 4000을 줬다;;
 
그리고 여기서 하루라는건 12시 지나고가 아니라
 
만약 오늘 오후 2시에 전투를 벌였다면 다음날 오후 2시가 되어야 다시 전투를 할 수 있다.